김다현, 트로트 전문 레이블에 새 둥지

  • 문화일보
  • 입력 2024-05-29 11:52
프린트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트로트 가수 김다현



‘한일가왕전 MVP’에 오른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김다현은 최근 그레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레인엔터테인먼트는 정창환 프로듀서가 이끄는 n.CH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한 트로트 레이블로 신유를 비롯해 여러 트로트 가수들이 몸담고 있다.

김다현은 새 소속사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 오는 6월 30일 일본에서 열리는 ‘트롯걸즈 재팬’ 콘서트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레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그간 일본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김다현의 일본 활동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그레인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인 n.CH 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지사를 설립한 후 소속 보이그룹 n.SSign(엔싸인)을 통해 일본 내 입지를 다졌다. 엔싸인은 데뷔 3개월 만에 도쿄 아레나 단독공연을 열 수 있을 정도로 대규모 일본 팬덤을 구축했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