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금융
[경제] 게재 일자 : 2008년 01월 24일(木)
‘공동인수’ 자동차보험 비싸고 관리서비스 부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사고 경력 때문에 자동차보험 가입을 거절당했더라도 공동인수는 피하세요.’

인터넷 보험서비스 회사인 인슈넷은 24일 보험사로부터 자동차보험 가입을 거절당했을 때의 대처 요령을 소개했다.

인슈넷에 따르면 사고를 이유로 보험 가입을 거절당했다면 우선 거절하지 않는 보험사를 찾아봐야 한다. 보험사마다 사고 경력을 따지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대부분 과거 3년간의 사고 경력만 평가하지만 메리츠화재는 전체 보험 가입 기간의 사고 경력을 따진다. 그린화재와 동부화재는 남의 자동차를 운전하다 발생한 사고도 인수를 제한하지만 나머지 회사는 그렇지 않다. 인수 제한의 기준도 삼성화재, 현대해상은 3건 이상이지만 메리츠화재는 2건 이상, 나머지는 1건 이상으로 차이가 있다.

일부 보험사는 사고를 이유로 모든 자동차보험사가 공동으로 보험을 인수하는 ‘공동인수 계약’을 권하지만 이럴 땐 다른 보험사를 알아보는 게 낫다.

공동인수는 보험료가 10%가량 비싼 데다 보험대리점의 계약 관리 서비스를 받을수 없기 때문이다.

사고 경력이 없는데 보험 가입을 거절하면 부당 행위다. 무사고 할인율이 높다고 가입을 거절해서도 안 된다. 그럴 때는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 인수상담센터(☎ 3702-8631~2)로 신고하면 해결된다.

송길호기자 khsong@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촛불 든 학생들 “조국, 교수자격도 의문”
▶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아냐”
▶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 “韓, 日 밉다고 제 눈 찌르고 美 뺨 때린 격… 北·中만 이득..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서울대·고려대서 촛불집회“매일 드러나는 의혹에 분노”장관후보·교수직 사퇴 요구정치·외부세력 결탁은 거부침묵하는 총학생회 비판도..
ㄴ “조국, 사퇴하라”…서울대·고려대, 시차두고 촛불집회
ㄴ ‘나몰라라’ 않겠다던 조국, 동생 비리 논란엔 침묵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아냐”
“내가 살려고 부모 죽였다” 패륜 30대…무기징역 확..
“韓, 日 밉다고 제 눈 찌르고 美 뺨 때린 격… 北·中..
line
special news 안재현, 파경과 함께 벼랑끝으로···‘신서유기’ 퇴출..
탤런트 안재현(32)이 tvN 예능물 ‘신서유기’ 시리즈 퇴출 위기에 처했다.최근 ‘신서유기6’ 홈페이지 시청자..

line
靑이 밝힌 ‘지소미아 종료’ 韓美日 막후외교…“日 무..
“안지사 철망 끊고 민간인 무단침입”… 軍 또 은폐..
조국 “74억 펀드 · 웅동학원 사회에 기부하겠다”
photo_news
“류현진, 무슨 공 던질지 가장 예측하기 힘든 ..
photo_news
지구보다 나은 생명체 서식 조건 갖춘 외계행..
line
[북리뷰]
illust
제복에서 양복으로… 시민까지 올라탄 ‘日 극우 물결’
[인터넷 유머]
mark아빠와 아들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topnew_title
number “자퇴서 달라” 며 무단침입뒤 폭행·성희롱…
[단독]“광화문광장 재조성, 기한 연연 않겠..
가습기살균제 청문회 기업총수 또 소환
헝가리서 열차·차량 충돌… 한국인 3명 사망
다세대주택서 모자 흉기에 찔려 사망…경찰..
hot_photo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모터쇼..
hot_photo
‘세계 최대’ 인천항 곡물저장고 벽..
hot_photo
푸이그가 따라한 ‘쭈그려 타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