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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게재 일자 : 2015년 04월 04일(土)
7.7㎏에 달하는 ‘거대 랍스터’ 잡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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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토론토선에 따르면 노바스코샤주에서 고래 관찰 투어 가이드를 하고 있는 제스 튜더는 지난달 27일 인근 해안에서 무게 7.7㎏에 달하는 거대한 랍스터를 잡았다. (사진= 토론토선)
2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인근 해안에서 무게 7.7㎏에 달하는 랍스터가 잡힌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토론토 선에 따르면 노바스코샤주에서 고래 관찰 투어 가이드를 하고 있는 제스 튜더는 지난달 27일 거대한 랍스터를 잡았다. 그는 가이드 일이 없는 날에는 랍스터를 잡는 어부로 돌아간다.

튜더는 “우리는 놀랄 만큼 큰 랍스터를 잡는 것을 원했었고 마침내 이를 이뤄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에 찍힌 랍스터의 집게 부위는 튜더의 머리보다 큰 사이즈를 자랑한다.

다만 세계 기록을 경신할 만한 크기가 아니었기에 랍스터는 식탁 위로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 사람 대부분이 어부이기에 9.1㎏이 넘는 랍스터를 먹어본 사람도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한편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역사상 가장 큰 랍스터는 노바스코샤주에서 잡혔다. 이 랍스터는 무게 20.1㎏, 1.2m 크기를 자랑하며, 100년 이상 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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