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6.24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알립니다 게재 일자 : 2016년 09월 27일(火)
지진 피해 주민돕기 성금 모금합니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국신문협회(회장 이병규)는 문화일보사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지진 피해 주민 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이번 지진으로 6000가구 이상이 주택과 지붕파손 등의 피해를 봤습니다. 피해자들이 하루 빨리 지진의 공포에서 벗어나 희망과 안정을 되찾으려면 우리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합니다.

※성금을 내실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신문사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 모금기간 : 2016년 9월 27일(화)∼2016년 10월 31일(월)

◇ 계좌번호 : (예금주:재해구호협회)

국민은행 556090-78-002505 기업은행 001-001350-93-289

농협은행 106906-64-013491 신한은행 5620-28-88600396

우리은행 262-751361-18-435 하나은행 116-923266-46837

◇ 인터넷 기부 : www.relief.or.kr

◇ 휴대전화 문자 기부 : #0095(1건당 2000원)

◇ ARS 기부 : 060-701-1004(한 통화 2000원)

◇ 문의 : 1544-9595


한국신문협회·문화일보사
[ 많이 본 기사 ]
▶ “웜비어, 김정은 사진 실린 노동신문으로 구두 쌌다 구속..
▶ 日, 해저화산 폭발로 ‘횡재’…여의도 24배인 70㎢ 영해 확..
▶ 정유라 입만 열면 ‘폭탄’···변호인도 “못말려” 곤혹
▶ UFC 김동현, 선수 보호 차원 180일 출전 정지
▶ 일본 사무라이 전설은 허구…실체는 배신 일삼는 삼류 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 “평양 소식통에게서 들었다”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북한에 억류됐다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
mark정유라 입만 열면 ‘폭탄’···변호인도 “못말려” 곤혹
mark일본 사무라이 전설은 허구…실체는 배신 일삼는 삼류..
펜스 美 부통령 “북핵 완전히 포기 때까지 압박..
CNN, 백악관 생중계 금하자 법정 스케치 화가..
추미애 ‘자유한국당’ 5행시…“독선·독재·독기를..
line
special news UFC 김동현, 선수 보호 차원 180일 출전 정..
웰터급 랭킹 7위에서 9위로 하락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 UFC에서 연말까지 ‘스턴건’ 김..

line
‘엄마 재판장’ 질타 쏟아진 ‘이대비리’ 법정…“..
잇단 ‘宋 의혹’에 흔들리는 靑… 첫 지명 철회 ..
文대통령 ‘北전역 사정권’ 탄도탄발사 참관…北..
photo_news
日, 해저화산 폭발로 ‘횡재’…여의도 24배인 70㎢ 영해 확..
photo_news
AOA 초아, 또 열애설에…“결혼 위한 탈퇴 아냐” 반박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51) 56장 유라시아 - 4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신랑의 고민
mark국어 선생님
topnew_title
number 최전방 중부전선서 북한군 1명 10일만에 또..
일산서 ‘휠체어 아저씨 괴담’ 확산…경찰 “사..
‘性희롱’ 얼룩진 서울동물원…원장도, 사육사..
김상조·4대 그룹 회동…“일감몰아주기 개별..
아내가 보는 앞에서 내연남 살해하려 한 남..
hot_photo
시구 준비하는 김새론
hot_photo
김기방, 화장품 사업가 김희경과..
hot_photo
설리, 자꾸 왜 이럴까?…이번엔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