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2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4월 21일(金)
임찬규에겐 높은 퀄리티스타트의 벽…5이닝 1실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LG 트윈스 우완 임찬규(25)가 호투하고도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달성에는 실패했다.

임찬규는 2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을 5피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하지만 투구 수(89개)가 비교적 많았고, 오른손 중지에 불편함을 느껴 6회에는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좌완 윤지웅이 6회부터 마운드를 지켰다.

임찬규는 2012년 10월 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8이닝 8피안타 2실점(패)한 뒤 4년 넘게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하지 못했다.

바로 전 등판인 15일 kt wiz전에서는 5이닝 동안 피안타를 내주지 않았지만 사사구를 6개 내줘, 6회에 강판됐다.

임찬규는 2경기 연속 5이닝만 채우고 마운드를 넘겼다.

이날 임찬규는 고비를 여러 차례 넘겼다.

1회초 1사 후 이명기에게 중전안타, 안치홍에게 볼넷을 내줘 1,2루에 몰렸으나 최형우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나지완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3회 1사 1,2루에서는 안치홍을 3루수 앞 병살타로 요리해 실점을 막았다.

임찬규는 2-0으로 앞선 4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최형우에게 시속 137㎞ 직구를 던지다 우월 솔로포를 얻어맞았다.

하지만 이후 6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하며 5회를 채웠다.

시즌 첫 승의 꿈은 6회에 물거품이 됐다.

임찬규는 2-1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를 넘겼지만, 불펜진이 6회초 실점해 2-2 동점이 되면서 승리 투수가 될 기회를 잃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박용택, 생일 자축 결승포…LG, KIA와 첫 맞대결 승리
[ 많이 본 기사 ]
▶ 美법무 “알카포네 잡았던 식으로 MS-13 갱단 소탕”
▶ 인천공항 환승하며 쌍꺼풀 수술? “기내서 실밥 풀리면…”
▶ 사막서 길 잃은 남녀 숨진채 발견…절망감에 자살한 듯
▶ 심야 버스서 음란행위 경찰 간부 항소심도 “해임”
▶ 이영학 ‘아내 성매매’ 정황 포착… 성매매알선도 수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文, 채용 非理 규명 밝혔지만公기관 3곳 중 1곳 업무 난항국감에선 ‘代理 출석’촌극도大選캠프 인사들 치적 다투고계파간 ‘내 사람’ 심기..
ㄴ 文 공약대로 공무원 늘릴 땐 419兆 필요… 국회 추산보다 91兆..
ㄴ 超고연봉 받는 금융 공공기관 특혜 누리고 평가는 안받기로
적폐수사 동원… “정치검찰 무한 루프에 빠졌..
美법무 “알카포네 잡았던 식으로 MS-13 갱단..
표준어로 또박또박…조선족 피싱사기 치밀해..
line
special news 호날두, FIFA 올해의 선수상 2년 연속 수상…..
호날두 득표율 43.16%, 메시는 19.25%에 그쳐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리오넬..

line
“월성1호기 5년 단축땐 1조5000억원 증발”
北 도발한 날… 해경청장은 ‘만찬 회식’
국회 改憲특위 자문위원 11명중 6명 “혼합정부..
photo_news
학교 갔다오니 사라진 우리집…재개발 빌라 가족 망연자..
photo_news
한고은, “왜 개 안락사 논하나” 주장했다 논란 일자 사과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31) 60장 회사가 나라다 - 4
illust
[인터넷 유머]
mark40대 아저씨의 10禁
mark구두쇠와 스님
topnew_title
number 손여은 “촬영 내내 악다구니 연기 스트레스..
‘만삭 아내’가 94세 되던 해 ‘군번표’로 돌아..
심야 버스서 음란행위 경찰 간부 항소심도 ..
안방극장 92년생 男·94년생 女로 세대교체
트럼프, DMZ 안가고 험프리 美기지만 간다
hot_photo
전공의 11명 피멍 들 때까지 폭행..
hot_photo
추자현 임신 2개월…우효광 아빠..
hot_photo
화려한 연예계의 극심한 소득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