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2.18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02일(水)
뛰는 놈 / 나는 놈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공자

뛰는 놈은 나는 놈에게 늘 공손해야 한다.

△맹자

뛰는 놈이 세 번 이사 가는 동안 나는 놈은 열 번도 더 이사 갈 수 있다.

△아인슈타인

뛰는 놈보다 나는 놈의 시계가 더 느리게 간다.

△스티븐 호킹

뛰는 놈이 블랙홀에 빨려들 때, 나는 놈은 이미 사라져버리고 없다.

△수학자

뛰는 놈은 2차원에 속하고, 나는 놈은 3차원에 속한다.

△생물학자

뛰는 놈은 다리가 있고, 나는 놈은 날개가 있다.

△물리학자

뛰는 놈보다 나는 놈의 엔트로피가 아무래도 더 높다.

△애덤 스미스

뛰는 놈과 나는 놈은 서로 분업한 게 틀림없다.

△마르크스파

뛰는 놈은 나는 놈에게 착취당한다.

△프로이트파

뛰는 것은 발기의 상징이요, 나는 것은 절정의 상징이다.

△카를 융

뛰는 놈은 주행 콤플렉스, 나는 놈은 비행 콤플렉스에 사로잡혀 있다.

△주사파

뛸 때도 날 때도 모든 것을 주체적으로!

△매카시주의

뛰는 놈이 빨갱이면, 나는 놈은 골수 빨갱이다.

△기업가

뛸 때보다 날 때가 더 큰 이윤이 발생한다.

△소비자

뛰는 것보다 나는 것이 비싸다.

△국회의원

뛰든 날든 한 표만 줍쇼!

△최불암

뛰는 것이 있으니 나는 것도 있구려, 허허허!
[ 많이 본 기사 ]
▶ “헤어지자고?” 산악회서 만난 내연녀 살해 시도
▶ “한반도 유사시 중국군 평양 남쪽까지 진입할 수도”
▶ “중국서 폭행당한 기자 사과해야” 경찰인권센터장 발언 논..
▶ 세균 감염이 死因으로 확인되면 병원측 과실에 무게
▶ “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들끓는 일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美·中 싱크탱크 논의 北核 관련시설 장악 전망도 中전문가 “이익 위협땐 개입”북한의 계속되는 핵·미사일 개발로 인해 미국 매파들 사이..
mark“중국서 폭행당한 기자 사과해야” 경찰인권센터장 발언..
mark“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들끓는 일본
안희정 “지방선거 불출마”…黨대표 도전·大選..
세균 감염이 死因으로 확인되면 병원측 과실에..
“헤어지자고?” 산악회서 만난 내연녀 살해 시..
line
special news ‘개그맨 이혁재’ 빚 2억4천만원 상환 민사 소..
개그맨 이혁재(44)씨가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수억원을 갚지 않다가 민사 소송을 당해 패소했..

line
靑 “原電논의 없었다” 해명에도… 의혹 여전한..
[단독] 靑 - 8大그룹, 20일 비공개 만찬회동
한국 기자 폭행 당시 취재통제라인 없었다
photo_news
엄마 된 황정음, 환아들 치료 위해 1억원 기부
photo_news
1만년 전 매머드 뼈대 프랑스서 7억원에 낙찰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70) 61장 서유기 - 23
illust
[인터넷 유머]
mark결혼한 중년 남성만 고용하는 이..
mark괴로운 사람
topnew_title
number 대구~광주 1시간… ‘달빛 내륙철도 건설’ 지..
성폭행 미수범, 교도소 동료 추행했다가 6개..
“안철수, 중립파 찾아 ‘통합후퇴 불가능… 도..
美 매파들 ‘對北 선제타격론’ 잇따라 주장
롯데 운명의 날 D-4… ‘총수不在 소용돌이’ ..
hot_photo
그리즈만, 흑인 농구선수 분장했..
hot_photo
세계최초 ‘플라잉카’ 내년 출시…..
hot_photo
레이샤, 싱글 ‘핑크라벨’로 데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