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5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12일(土)
한화 로사리오, 연타석 홈런으로 2년 연속 30홈런 돌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윌린 로사리오(28)가 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며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로사리오는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방문경기에서 5회와 8회 연거푸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로사리오는 팀이 4-0으로 앞선 5회 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넥센 선발 앤디 밴헤켄의 시속 141㎞ 직구를 때려 왼쪽 담을 넘어가는 홈런을 날렸다. 시즌 29호다.

그의 방망이는 다음 타석에서도 식지 않았다.

5-1로 앞선 8회 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로사리오는 넥센 두 번째 투수 신재영의 5구를 공략해 다시 한 번 왼쪽 담을 넘겼다.

개인 통산 7번째이자 시즌 52호, 통산 935호 연타석 홈런이다.

지난해 홈런 33개를 때린 로사리오는 올해도 30홈런 고지를 밟아 김재환(두산 베어스)과 함께 리그 홈런 공동 2위로 나섰다.

홈런 1위는 38개를 때린 최정(SK)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에”
▶ 민주 14·한국 2·무소속 1… 사실상 與독주 체제
▶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 문대통령 방미 하루만에 취소… 청와대 ‘당혹’
▶ 30代 적극투표층 30.5%P 확 늘었다… ‘보수궤멸’ 가능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북미정상회담 취소에 ‘김정은 위임’ 신속담화…“아무때나 마주앉아 문제 풀 용의”“수뇌상봉 절실…한가지씩 단계별로 해결해 나간다면 관계 좋아질 것”북한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은 25일 “조선반도(한반도)와 인류의..
ㄴ 北김계관 담화 전문…“美에 시간과 기회줄 용의”
北 벼랑끝 버티기에 美 회담 취소카드··· 파국으로
문대통령 방미 하루만에 취소… 청와대 ‘당혹’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해 폐기… ‘완전한 비핵화..
line
special news “전인지, 펜실베이니아 작은 마을과 사랑에 빠졌..
ESPN ‘대회 거르고 장학재단 설립한 기부천사’ 보도 화제“여기서 US오픈 우승 꿈 이뤄” 1만달러 기부…..

line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
30代 적극투표층 30.5%P 확 늘었다… ‘보수궤멸’ 가..
손학규 “송파을에 출마”···박종진 “태도 돌변에 쇼크..
photo_news
‘외계인’ 호나우지뉴, 여성 2명과 결혼…“둘 다..
photo_news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개성은 감옥 같은 틀…‘자신의 틀’ 깨야 새로운 운명 맞는다
[인터넷 유머]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mark노후 행운 6가지
topnew_title
number 여성 몰카 6천장 찍은 30대 구청 직원 적발
‘동료연예인 성추행’ 배우 이서원 검찰 출석..
“고려대 性추행 교수, 피해자 신상 밝히며 2..
‘양예원 사진 유포’ 20대 긴급체포…“인터넷..
한국당 홈피에 ‘이재명 욕설’ 음성파일 공개
hot_photo
“성희롱·욕설, 한층 과격”…연예..
hot_photo
폭격 맞은 전쟁터 방불…인천항..
hot_photo
탤런트 신지수 “예쁜 딸 낳았어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