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농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18일(金)
NBA 듀란트, 백악관 초청 거절할 것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지난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케빈 듀란트(29)가 백악관 초청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우승을 이끈 듀란트는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ESPN과의 인터뷰에서 “백악관으로부터 초대를 받더라도 가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백악관은 관례상 NBA를 비롯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미국프로풋볼(NFL),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등 4대 프로스포츠 우승팀을 초대한다. 지난 시즌 NBA 정상에 오른 골든스테이트 선수단도 조만간 백악관에 초청될 예정.

듀란트는 “지금 재임 중인 사람을 존경하지 않는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미국은 분열됐고 그가 백악관을 떠나지 않으면 우린 그 어떤 진전도 이룰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버니지아주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백인 우월주의자 등 극우단체와 이에 반대하는 항의 시위대의 유혈 충돌 이후 백인 우월주의자들을 두둔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논란을 일으켰다.

손우성 기자 applepie2
e-mail 손우성 기자 / 체육부  손우성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30대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성관계” 인터뷰
▶ 文대통령 “MB의 盧죽음·정치보복 거론에 분노”
▶ “고노, 강경화 장관 면전서 ‘독도=일본땅’ 발언”
▶ MB, 문 대통령 ‘분노’ 발언에 “아무 반응 말라” 지시
▶ 30대 여성 모텔 추락사…같이 투숙한 남성 입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종이 파쇄업체 일용직 근로자 김건혁씨 기자회견서 밝혀한국수자원공사가 4대강 사업 관련 자료를 파기하고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에게 제보한 용역업체 직원 김건혁(35)씨는 18일 “문서 파쇄 일을 하다 ..
ㄴ 수자원공사 4대강 문건 파기 의혹에 국토부 감사 착수
MB 의혹수사의 핵 김희중…“못난 아빠 안 되겠다..
30대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성관계” 인터뷰
MB, 문 대통령 ‘분노’ 발언에 “아무 반응 말라” 지시
line
special news 정준영, 프로게이머 된다…프로게임단 ‘팀콩두’ ..
가수 정준영(29)이 프로 게이머로 나선다.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정준영이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임단..

line
올림픽이 코앞인데…심석희, 폭행당해 이탈했다 복..
완전범죄 자신한 은행 강도, 경찰 닥치자 “여길 어..
檢, ‘朴의 7시간·장자연’ 등 과거사건 재조사 검토
photo_news
골프 스타 저택엔 체육관은 기본 전용 해변까..
photo_news
‘라스’ 출연 박원순 “3선? 여론조사 보니 게임 ..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남과의 약속을 밥 먹듯 뭉개면 영혼 곪아… 운명에도 악영향
[인터넷 유머]
mark충청도 식 계좌번호 mark과속 운전
topnew_title
number “고노, 강경화 장관 면전서 ‘독도=일본땅’ 발..
靑 “단일팀 ‘불공정’ 지적 공감…장기적으로..
정현, 한국 선수 최초로 호주오픈 3회전행…..
‘종교에 빠진 딸’ 제압하다 질식사시킨 50대..
30대 여성 모텔 추락사…같이 투숙한 남성 ..
hot_photo
선미 ‘남심 녹이는 섹시 눈빛’
hot_photo
‘섹시’ 청하, 매력 담은 새앨범 발..
hot_photo
한은정, 시스루 초미니 원피스 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