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5.1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7년 11월 10일(金)
꿈나무 위해… 용산구, 구립 어린이집 2곳 개원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서울 용산구가 구립 용문·꿈나무 어린이집을 잇달아 개원한다. 지역 내 26, 27번째 구립 어린이집이다.

용문 어린이집은 공동주택을 매입해 국공립 시설로 조성한 사례다. 오는 14일 개원식을 갖는 어린이집 건립비용은 매입비와 리모델링비, 보육기자재 구입비까지 총 6억9000만 원이 들었다. 시설 연면적은 108.15㎡로 영유아 20명을 수용한다. 구는 백범로 329 옛 용산구청사 제2별관을 리모델링, 꿈나무 어린이집을 조성했다. 연면적 555.06㎡로 보육정원은 60명에 달한다. 정식 운영은 내달 1일부터다. 구가 올해 새롭게 문을 연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5개소에 이른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내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을 30%까지 올리겠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정의당도 성폭력…강민진 청년정의당 前대표 “가해자 출..
▶ 민주당 수도권·중원 초비상…혼전 경기 외에 앞서는 곳 없..
▶ 한동훈 사직글에 檢식구들 200여개 ‘선플’…“검사의 롤모..
▶ 김숙, ♥이대형과 결혼?…부모 허락에 식장 예약확인
▶ 초반 ‘10대 7’ 국힘 우세… ‘윤풍·박완주·野결집’이 승패 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尹 정부 첫 추경서 전국 시도 SOC..
10대 총기 사망 시카고 “밤 10시부터..
뉴욕증시, 물가 상승·경기 침체 우려로..
서울 지하철역 5곳에 밀키트 매장 생..
“안희정 이어 박완주까지, 입이 백개..
topnew_title
topnews_photo “당직자 및 시도당위원장에게 올해·작년 피해” 주장작년 피해사실 알리자 “당 대표가 ‘발설하지 말라’고 했다” 가해자 중 1인은 이번 지방..
mark초반 ‘10대 7’ 국힘 우세… ‘윤풍·박완주·野결집’이 승패 좌우
mark평양은 지금 유령도시… 발열자 속출·의약품 부족 ‘패닉’
한동훈 사직글에 檢식구들 200여개 ‘선플’…“검사의 롤..
민주당 수도권·중원 초비상…혼전 경기 외에 앞서는 곳..
北 인민군 약품공급 시작…‘사랑의 불사약’ 명명
line
special news 김숙, ♥이대형과 결혼?…부모 허락에 식장 예약..
개그우먼 김숙(47)과 전 야구선수 이대형(39)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탔다.김숙은 15일 방송한 KBS 2TV..

line
이준석, 경기지사 후보 단일화 “검토도 할 이유 없다”
권성동 “성비위 논란 윤재순, 잘못된 부분 있으면 제대..
‘K-코인’ 권도형 “테라 없애고 새 네트워크 만들 것”
photo_news
“음바페, 2주 안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
photo_news
망자 명부에 BTS 이름·생년월일…드라마 ‘내일..
line

illust
강형욱, 역대급 입질견에 물려 피흘리며 병원行

illust
이러니 갓이유…생일 맞아 2억 뜻깊은 기부
topnew_title
number 尹 정부 첫 추경서 전국 시도 SOC 예산 4684억 ..
10대 총기 사망 시카고 “밤 10시부터 청소년 통행..
뉴욕증시, 물가 상승·경기 침체 우려로 혼조…나..
서울 지하철역 5곳에 밀키트 매장 생긴다…8월부..
hot_photo
김가람 학폭 의혹 증폭…‘학폭위..
hot_photo
알렉사, K-팝가수로 시상식 유일..
hot_photo
“억 소리”…이상민, 박군 결혼식..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