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03일(水)
걸그룹 드림캐쳐, 데뷔 1주년 팬 미팅 티켓 예매 1분 만에 전좌석 매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걸그룹 드림캐쳐(사진)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3일 드림캐쳐의 소속사인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일 오후 8시 시작한 드림캐쳐 데뷔 1주년 팬 미팅 티켓 예매가 약 1분 만에 전좌석 매진됐다.

드림캐쳐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팬 미팅을 연다. 멤버들은 지난 1년간 지지해준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드림캐쳐는 지난해 1월 13일 싱글 ‘악몽’의 타이틀곡 ‘체이스 미(Chase Me)’로 데뷔했다. 강렬한 록 메탈 사운드와 퍼포먼스, 판타지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았다. 지금은 브라질 4개 도시 등에서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를 진행하고 있다.

드림캐쳐는 “이번 팬 미팅에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팬들과 추억을 나누고 내일을 그리는 자리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아내 몰래 몽땅 넣었다 ‘쫄딱’…비트코인 이혼상담 ‘폭주’
▶ 도심 제한속도 60→50㎞…한잔 마셔도 ‘음주’ 잡힌다
▶ “현송월, 김정은 옛 애인 아닌 金의 군시절 분대장 부인”
▶ 개그맨 김준호 합의 이혼…“떨어져 지내며 소원해져”
▶ [단독]대전·충남·세종기관장 술자리 뒤 숨진 채 발견된 공..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거액 투자뒤 손해로 부부갈등“어떻게 나몰래 … 치가 떨린다”법률사무소에 이혼문의 폭주“가정경제 무너뜨렸다면 책임”“신랑이 ‘마통’(..
ㄴ 韓진출 ‘中거래소’에 15만명 줄섰다
ㄴ 고객돈을 거래소 대표명의 계좌로 … 가상화폐 관리 엉망
김현희 “KAL기 폭파는 88올림픽 막기위한 임무였..
도심 제한속도 60→50㎞…한잔 마셔도 ‘음주’ 잡힌..
‘한국=조세회피처’ 오명 벗어…EU, 조세 블랙리스..
line
special news ‘나경원 파면’ 국민청원 3일만에 20만명 육박
최단 기간에 답변 요건 채울 듯…위원직 박탈 권한은 조직위에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을 평창동계올림..

line
中, 괌 1만m 심해에 美핵잠수함 ‘도청장치’
박근혜 정부 靑캐비닛 문건, 김기춘·조윤선 유죄 결..
고대 올림픽, 올리브기름 바르고 ‘알몸 경기’… 엿본..
photo_news
“귀신이라도 본 줄”…멀쩡히 걸어나간 사지마..
photo_news
‘베트남의 전지현’ 민항 한국어 앨범 내고 한국..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시한부 남자와 거리의 여자, 한 달 간의 ‘치명적 사랑’
[인터넷 유머]
mark저금통 샀다가 혼난 게임광 남편 mark못생겼다는 말 대..
topnew_title
number 손인사 나누다 28명 사상자낸 고속버스 운전..
검찰 조여오자… MB, 법률팀 꾸려 맞대응
‘넘버 3’ 탈피한 JYP, SM도 넘을 수 있을까
강도당한 수표 내밀며 “500억 바꿔달라” 일..
최대 실적·통 큰 결단… 최태원식 ‘사회적 가..
hot_photo
김소현 ‘물오른 20살 미모’
hot_photo
GFC02 계체량 나타난 글리몬걸
hot_photo
‘섹시’ 청하, 매력 담은 새앨범 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