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3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04일(木)
MLB서 ‘공짜표’ 인기 … 마이애미는 관중 절반이 무료 손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의 2017시즌 야구장 입장 관중 절반이 ‘공짜’로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지 마이애미 헤럴드는 4일 오전(한국시간) “지난 시즌 마이애미 홈경기를 관전한 총 관중은 165만1997명으로 이 중 유료 관중은 82만 명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이는 약 51%가 무료로 경기장에 입장했다는 의미. 이에 데릭 지터 신임 구단주는 유료 관중을 2018시즌 110만 명, 2019시즌 120만 명, 그리고 5년 뒤엔 165만 명까지 늘리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터의 구상대로 유료 관중이 늘어날 경우, 지난해 3000만 달러(약 319억8300만 원)에 불과했던 입장 수입은 올해 3750만 달러(399억7800만 원)로 증가하며 2019년엔 4000만 달러(426억4400만 원), 2020년엔 4500만 달러(479억7450만 원)까지 수입을 늘릴 수 있다.

하지만 CBS스포츠는 “마이애미가 좋은 성적을 냈을 때도 관중 동원이 어려웠는데, 전력이 크게 약해진 지금 유료 관중이 증가할지는 불분명하다”고 전망했다.

한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연고지 이전 50주년을 기념해 2018시즌 특별 공짜표를 발행한다. 오클랜드는 필라델피아, 캔자스시티를 거쳐 1968년 지금의 홈구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둥지를 틀었다. 오클랜드는 오는 1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짜표 예매를 시작한다.

손우성 기자 applepie@
e-mail 손우성 기자 / 사회부  손우성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술취한 채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당해”
▶ [단독]“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차장 ..
▶ 육군 대령·소령이 여군 하사와 불륜…대법 “해임 정당”
▶ 가상화폐 거품 꺼졌는데…‘존버방’ 좀비 된 2030
▶ 김흥국, 또 피소…가수협회 전 임원 상해 혐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투자 붐 1년… 폭락에도 끝까지 버티는 청춘들‘가즈아’‘영차영차’ 응원구호“버티면 부자 된다” 서로 위로신규 투자자 ‘구조대’ 기다려가..
mark육군 대령·소령이 여군 하사와 불륜…대법 “해임 정당”
mark[속보]北, ‘핵실험장’ 南취재진 명단 수령…직항편 원산 이동할듯..
“술취한 채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당해”
“일기상황 좋으면 24일 핵실험장 폐기 가능”
[단독]“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
line
special news 김흥국, 또 피소…가수협회 전 임원 상해 혐의
박수정 전 가수협회 이사 “식당에서 밀쳤다” 경찰, 고소인 조사 마쳐…김흥국씨와 소환 조율 대한가수협..

line
수갑 없이 법정 나온 MB…방청석 앉은 세 딸과 눈..
돈받은 宋·드루킹 변호사 만난 白… 커지는 ‘靑개입..
[단독]“내말 안들으면 졸업못해”… 또 터져나온 ‘音..
photo_news
‘올림픽 금’ 빙속대표팀 이승훈, 후배 폭행 의혹
photo_news
“연예인 수지 死刑”…필터링 없는 국민청원 논..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노비도 하늘의 백성”… 신하들 반대에도 ‘노비구살금지법’ 관..
[인터넷 유머]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mark노후 행운 6가지
topnew_title
number “비공개 촬영회-음란사이트-사이버장의사 ..
손학규 “송파乙 추대받아도 출마 안해”
서울경찰청 드루킹수사 ‘이철성 패싱’ 논란 ..
웹툰 9만여편 훔쳐 도박광고 9억5000만원 챙..
‘풍계리 취재’ 南 기자단, 정부 수송기로 원산..
hot_photo
탤런트 신지수 “예쁜 딸 낳았어요..
hot_photo
탤런트 강경준♡장신영, 25일 결..
hot_photo
아이유, 악플러 형사 고소··· “선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