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21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17일(土)
방탄소년단, 유튜브 2억뷰 뮤비 6편…‘세이브 미’도 돌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유튜브 캡처=빅히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의 ‘세이브 미’(Save M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2억뷰를 돌파했다.

17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16년 5월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의 수록곡 ‘세이브 미’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유튜브 조회수 2억 건을 넘겼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3억뷰를 넘긴 ‘DNA’와 ‘불타오르네’(FIRE)를 포함해 ‘쩔어’, ‘피 땀 눈물’, ‘DNA’, ‘낫 투데이’(Not Today)에 이어 ‘세이브 미’까지 총 6편의 2억뷰 돌파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세이브 미’ 뮤직비디오는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가 잘 드러나도록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됐다. 낮게 깔린 구름을 배경으로 바람을 맞으며 노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서정적이면서도 애잔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이 밖에도 방탄소년단은 ‘상남자’, ‘봄날’, ‘데인저’(Danger), ‘아이 니드 유’(I NEED U), ‘호르몬 전쟁’, ‘마이크 드롭’(MIC Drop) 리믹스 버전 등 총 6편의 1억뷰 돌파 뮤직비디오를 보유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방출위기서 ‘10억 러브콜’… 문선민 ‘인생역전’
▶ “아빠 좀 보세요” 3살 꼬마가 영상통화로 뇌졸중 父 살려
▶ 21세기판 마타하리?…“러시아 女스파이 몸로비까지”
▶ ‘동료에서 적으로’…신일그룹 ‘150조 보물선’ 악연
▶ 블록버스터 맞먹는 ‘젖소 부인’… 에로물 연대기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국에서 갑자기 쓰러진 아빠를 ‘영상통화’로 살려낸 3살배기의 사연이 화제다. 평소 어깨너머로 페이스타임을 쓰는 법을 익힌 딸이 페이..
mark이해찬 출마선언… 예비경선 ‘단두대 매치’
mark“나라의 적폐” “징징대지마”…소상공인에 ‘비수 댓글’
방출위기서 ‘10억 러브콜’… 문선민 ‘인생역전’
이해찬 “강한 리더십으로 文정부 뒷받침”…당권 출..
北석탄 운반선 2척, 오늘 오전까지 韓영해 있었다
line
special news ‘의병장 후손’ 피겨 영웅 데니스 텐 피습 사망
대한제국 의병대장 민긍호의 후손…대낮에 괴한 2명에 당해 카자흐스탄 피겨 스케이팅 영웅인 한국계 데..

line
박근혜정부 軍, 탄핵기각되면 국회 언론 국정원 완..
블록버스터 맞먹는 ‘젖소 부인’… 에로물 연대기
어머니가 빼돌린 시험지로 공부한 고3 아들 “몰랐다..
photo_news
기무사, 계엄유지 위해 野의원 50여명 무더기..
photo_news
에어버스 ‘하늘 나는 고래’ 초대형수송기 시험..
line
[북리뷰]
illust
20세기 한국 정치 키워드는 ‘신파’였다
[인터넷 유머]
mark활명수 mark난센스 퀴즈
topnew_title
number ‘친딸 7년간 성학대’ 터키 미디어재벌에 중형..
“쓸데없는 훈시질”…北, 文대통령 ‘엄중심판..
‘동료에서 적으로’…신일그룹 ‘150조 보물선..
주 52시간?… 직장인 절반 “아직도 월화수목..
16세 소년이 연달아 홀인원·앨버트로스·버디..
hot_photo
21세기판 마타하리?…“러시아 女..
hot_photo
경찰·시민 힘합쳐 택시 ‘번쩍’…차..
hot_photo
박서준 ‘이 녀석’, 너무 잘나가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