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4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아시아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14일(月)
日주둔 美해군병사 마약 밀수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일본 요코스카(橫須賀) 미군기지에 배치된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의 승무원이 마약을 밀수해 경찰에 적발됐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14일 아사히(朝日)신문에 따르면 문제가 된 미군 병사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2종류의 마약 18g을 캐나다에서 국제우편을 통해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일본 경찰은 국제우편을 통해 나리타(成田) 공항을 거쳐 요코스카 세관으로 온 마약을 적발해 해당 병사를 추궁했으나, 그는 묵비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을 조사한 가나가와(神奈川)현 경찰은 미군 병사를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철순 기자 csjeong1101@munhwa.com, 연합뉴스
e-mail 정철순 기자 / 국제부  정철순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술취한 채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당해”
▶ “이젠 집에서 나가 독립해라” 30살 아들에 승소
▶ [단독]“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차장 ..
▶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 가상화폐 거품 꺼졌는데…‘존버방’ 좀비 된 2030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학부모 “학교 측 후배 학생들 신고에 확인도 없이 기정사실화, 명확한 조치도 없어”국민신문고에 민원, 신고 학생 2명 경찰 고소…학교 ..
mark[단독]“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차장 진술
mark가상화폐 거품 꺼졌는데…‘존버방’ 좀비 된 2030
“이젠 집에서 나가 독립해라” 30살 아들에 승소
신혼여행 중 니코틴 원액 주입해 19세 아내 살해
北최선희 “美, 계속 무도하게 나오면 회담재고려 지..
line
special news “성희롱·욕설, 한층 과격”…연예계, 악플과 끝없..
아이유 비롯 SM·YG·JYP·스타쉽 등 기획사들 “선처없다” “스타들, 정신적 고통 호소”…팬들 “기획사에 제..

line
“술취한 채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당해”
트럼프 “북미회담 개최 여부, 다음주 알게될 것”
北핵실험장 폐기 ‘카운트다운’…24일 폭파행사 가능..
photo_news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지나?’
photo_news
유명 ‘맛집’에 속았다…행주에 쥐똥·쓰레기통 ..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노비도 하늘의 백성”… 신하들 반대에도 ‘노비구살금지법’ 관..
[인터넷 유머]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mark노후 행운 6가지
topnew_title
number “영수증 만질 때 조심…맨손 땐 환경호르몬..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조현아 전 부사장 오..
60대 “검찰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에 1억8천..
모델 출신 배우 김민승 별세…향년 45세
“비공개 촬영회-음란사이트-사이버장의사 ..
hot_photo
탤런트 신지수 “예쁜 딸 낳았어요..
hot_photo
탤런트 강경준♡장신영, 25일 결..
hot_photo
아이유, 악플러 형사 고소··· “선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