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18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15일(火)
美 빌보드,‘뮤직 어워즈’ 앞두고 ‘방탄소년단 특집’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올해도 ‘톱 소셜 아티스트’ 후보
비버, 그란데, 멘데스 등과 경쟁

지민, 해외 네티즌이 ‘살해’ 협박


방탄소년단(사진)이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 2년 연속 수상을 기대하며 출국했다. 때맞춰 빌보드지는 그간 방탄소년단의 활동 중 이정표가 될만한 순간들을 모아 이들을 새삼 조명했다.

방탄소년단은 1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떠났다. 지민이 14일 트위터에 기내 ‘셀카’를 올리며 “기대해달라”고 말했고, 15일에는 제이홉이 LA에서 눈 부신 햇살 속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21일(한국시간) NBC 방송이 생중계하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 지난해에 이어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후보로 올랐다.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 데미 로바토 등 세계적 아티스트와 경쟁한다.

지난해와 달리 이번엔 공연도 한다. 18일 발표하는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를 처음 공개한다.

빌보드는 15일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전 세계를 사로잡았나’란 기사에서 그들의 지난 5년을 차근차근 되새겼다. 2013년 데뷔부터 2014년 첫 미국 콘서트, 2016년 빌보드 200에서 26위, 지난해 빌보드 ‘톱 소셜 아티스트상’ 수상과 올해 후보 재지명까지의 주요 순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한편 메트로 등 일부 외신은 지민을 대상으로 불거진 살해 협박에 대해 깊은 우려를 전했다. 지민은 최근 한 해외 네티즌으로부터 “9월 16일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 콘서트에서 총으로 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 지난해 3월 미국 투어 때 다른 해외 네티즌에게 비슷한 위협을 받은 이후 두 번째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측은 “협박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진위를 떠나 멤버와 팬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트워스 현지 경찰도 해당 사건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위험”
▶ 기내서 승객 심장마비 사망…좌석에 시신 둔채 식사
▶ 낸시랭 “남편이 ‘리벤지포르노’ 공개 협박…상상못할 공포..
▶ “中 처형된 죄수 시신 사용 의혹”… ‘인체의 신비전’ 금지
▶ “담임 바꿔라…女교사가 아침부터 재수없게 전화” 학부모..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완강한 부인에도 2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행방불명된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를 둘러싼..
mark“담임 바꿔라…女교사가 아침부터 재수없게 전화” 학부모 폭언 ..
mark‘미코’ 출신 양정아, 결혼 5년만에 파경
기내서 승객 심장마비 사망…좌석에 시신 둔채 식..
“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위험”
단일팀 이끈 머리 감독, 선수들 집단 반발에 재계약..
line
special news 낸시랭 “남편이 ‘리벤지포르노’ 공개 협박…상상..
CBS라디오 인터뷰서 주장…이혼 소송 중인 왕진진은 부인 시각예술가이자 방송인인 낸시랭이 이혼 절..

line
“평화 기필코 이루겠다” 문대통령, 교황청 한반도평..
서울 출근길 ‘택시대란’ 없었지만…카카오택시 안잡..
멜라니아 탄 비행기, 이륙 10여분뒤 객실서 연기 발..
photo_news
“中 처형된 죄수 시신 사용 의혹”… ‘인체의 신..
photo_news
김지수, 술 취한 상태로 인터뷰 물의…소속사..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세자가 아니었던 세종, 제왕학 대신 自得之樂 학습으로 리더 ..
[인터넷 유머]
mark헌혈 못하는 이유 mark명언
topnew_title
number ‘커쇼 7이닝 1실점’ 다저스, NLCS 3승2패 리..
BTS 훈장 받는 무료 시상식 암표가 150만원..
문대통령 국정지지도 60.9%…3주째 약보합..
‘멜라니아를 스트리퍼로 묘사’ 래퍼 T.I 뮤비..
이종석 드라마 中방영 임박…‘한한령’ 종식 ..
hot_photo
한복 입고 국감장 나온 김수민 의..
hot_photo
3억짜리 시계
hot_photo
135일만의 판빙빙… 수척, 무표정..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