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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25일(金)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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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삶에 대해 하루 종일 생각하며 걸었다. 많은 성인의 말씀도 많은 사색도 해답을 주지 않았다. 산과 들, 강을 지나, 저녁 무렵 마을에 도착했다.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시장골목이 정겹다. 삶이란 사람과 이렇게 어울려 사는 것인가?

피곤한 몸을 자극하는 음식 내음을 찾아 음식점 문을 여는 순간. “드디어 해답을 찾았다”고 소리치며 쓰러졌다. 식당 벽에 다음과 같이 쓰여 있었다.

‘삶은 고기’


그들의 대화

한 남자가 운전하다가 신호에 걸려 서 있는데…. 옆 차선에 나란히 서 있는 차 속 여자가 그럴듯하게 보였다.

남자는 얼른 자기 창을 내리고 여자에게 창을 내려보라고 신호를 보냈다.

궁금하게 생각한 여자가 창을 내렸는데 자세히 보니 별로였다.

“제가 사람을 잘못 봤네요” 하며 창문을 닫고 다시 가던 길을 갔다.

공교롭게도 다음 신호등에서 또 나란히 멈추게 되었다. 이번에는 여자가 자기의 창을 내리고 바람둥이에게 창을 내려보라는 신호를 보냈다.

궁금하게 생각한 남자가 창을 내리고 여자를 쳐다봤다.

그러자 그녀가 말했다.

“너 같은 건 집에 가도 있다.”


정치인

선거일에 투표를 마친 사람이 제과점에 들렀다. 빵과 도넛을 산 후 계산을 해주고 있는 직원을 보고 그는 농담을 건넸다.

“그 빵들에 방부제가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어요?”

“그럼요,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거짓말을 하면 어디로 가게 되는지 알아요?”

“그럼요, 국회로 가게 되죠”라고 점원은 응수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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