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1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05월 26일(土)
박성현, 볼빅 챔피언십서 올해 세 번째 컷 탈락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박성현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선수들 모두 10위권 밖…김인경 공동 12위

박성현(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컷 통과에 실패했다.

박성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 클럽(파72·6천73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전날 3오버파에 이어 이날도 타수를 줄이지 못한 박성현은 중간합계 4오버파로 106위에 그치며 대회를 2라운드에서 마치게 됐다.

이번 시즌 세 번째 컷 탈락이다.

지난 3월 KIA 클래식에서 2년 10개월 만에 컷 탈락했던 박성현은 올해 출전한 9번의 대회에서 이번까지 세 차례 컷 탈락하고, 텍사스 클래식 우승을 포함해 톱 10에 두 번 진입하며 기복을 보이고 있다.

박성현은 내주 US여자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1라운드에 이어 샷도, 퍼트도 잘 풀리지 않은 하루였다.

퍼트 개수는 29개로 전날 31개보다 적었지만, 그린을 절반밖에 지키지 못했다.

두 번째 홀(파4)부터 보기를 범하며 출발이 좋지 않았던 박성현은 마지막 파5인 마지막 18번 홀에서도 버디 퍼트가 빗나가며 아쉽게 경기를 마쳤다.

박성현 외에도 한국 선수들이 대체로 부진했다.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톱 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타를 줄이며 선전한 김인경(30)이 5언더파로 공동 12위에 올랐고, 이날만 4타를 줄인 김세영(25)이 4언더파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이미향(25)은 1오버파, 신지은(26)과 박희영(31)은 2오버파, 최운정(28)과 이일희(30)는 5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9언더파로 2라운드 선두에 올라선 가운데 호주교포 이민지가 8언더파로 단독 2위다.

전날 단독 선두였던 대니엘 강(미국)은 최근 흐름이 좋은 에리야·모리야 쭈타누깐(태국) 자매와 함께 6언더파 공동 6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단독]“核·미사일 관련 시설 북한내 3000개 존재”
▶ “뭣이 중헌디” 김환희 ‘곡성’ 이후 25㎝ 자라 ‘숙녀티’
▶ 고용 참사에 저소득층 소득 급감… ‘경제팀 경질론’ 급부상
▶ 미집행 사형수 61명…정부, 12월 사형제 폐지 선언 추진
▶ 손흥민의 안타까운 독주…날개 펴지 못한 에이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멕시코 대표팀 라윤, 기자회견서 밝혀 “팬들에게 최고의 경기 선사할 것” ‘천재 사령탑’으로 불리는 멕시코 축구대표팀 후안 카를로스 오..
ㄴ 한국이 패한 날 멕시코는 유유자적…족구로 몸 풀었다
ㄴ 자신만만 멕시코 언론…“한국, F조 최약체 꼬리표 입증”
새벽녘 안양 일대 여학교 돌며 ‘나체 셀카’ SNS 올..
한미, 28년만에 UFG훈련 일시중단 결정
“김정은, 3번째 방중해 북미회담 설명··· 이르면 오..
line
special news ‘빛나는 선방’ 조현우 “후회없이 뛰려 했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막았다”태극전사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는 패배로 끝났지만 골키퍼 ..

line
[단독]“核·미사일 관련 시설 북한내 3000개 존재”
손흥민의 안타까운 독주…날개 펴지 못한 에이스
미집행 사형수 61명…정부, 12월 사형제 폐지 선언..
photo_news
블랙핑크 ‘뚜두뚜두’, 50시간 만에 5천만뷰↑··..
photo_news
신태용 “PK 상황 볼 터치 먼저 된 것 같지만 판..
line
[역사 속 ‘사랑과 운명’]
illust
“私通했다” 악소문 낸 사람 살해한 규수… 정조도 “명예 지켰다..
[인터넷 유머]
mark새로운 연구 mark사오정의 딸
topnew_title
number 군산 화재현장서 ‘빛난 시민의식’…더 큰 피..
대낮 도심에 벌 수 천마리 출현…시민들 혼..
심석희 폭행 혐의 조재범 전 코치 “혐의 인정..
“역 천장과 바닥이 물결쳤다”…日 오사카, 도..
중국계 천재 의사, 136년 전통 권위지 LA타..
hot_photo
이경규 딸 이예림, 박보영 소속사..
hot_photo
‘러시아의 축구 열기 속으로’
hot_photo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