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12일(火)
동방신기, 100만 명 동원 신기록… 日 매체 대서특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그룹 동방신기(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일본 공연 사상 최초로 닛산 스타디움 3일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로운 기록을 달성해 일본 현지 매체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동방신기는 지난 8∼10일 일본 초대형 공연장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東方神起 LIVE TOUR ~Begin Again~ Special Edition in NISSAN STADIU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로써 해외 가수 단일 투어 사상 최다 관객 기록인 총 100만 명 동원을 달성해 현지 매체들이 대서특필했다.

일본 유력 스포츠지 도쿄주니치스포츠는 11일 자 지면에서 ‘동방신기 100만 명 투어 완주, 공중산책 플라이 22만 명이 취했다’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통해 “동방신기가 닛산 스타디움에서 아티스트 사상 첫 3일간 22만여 명을 동원하며 해외 아티스트 전인미답의 단일 투어 100만 명 동원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스포츠닛폰은 ‘100만 명과 최고의 추억, 해외 아티스트 첫 단일 투어로 100만대 돌파’라는 제목 아래 “동방신기가 사상 첫 닛산 스타디움 3일 연속 공연을 완주했다. 국내 최대 공연장에서 22만여 명을 동원했으며, 해외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총 동원 수 100만 명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산케이스포츠는 ‘동방신기 빗속에서 새로운 전설의 라이브! 닛산 열광시킨 서프라이즈 솔로’라는 타이틀의 기사로 호우 속에서도 완벽한 공연을 선사한 동방신기의 이번 콘서트를 자세히 설명했으며, 닛칸스포츠, 데일리스포츠, 스포츠호치 등 유력 스포츠지들도 동방신기의 이번 공연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니혼TV 슷키리, ZIP, PON!, 후지TV 메자마시테레비, TBS 하야도키! 등 현지 유명 아침방송도 동방신기의 공연을 오늘 소개, 두 멤버의 다채로운 무대를 비롯해 높이 15m, 이동거리 130m로 제작된 최대 규모의 플라잉 장비를 활용해 멤버들이 관객석 상공을 날아서 이동하는 모습, 화려한 조명과 불꽃 및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쇼 등 환상적인 연출이 담긴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동방신기의 새로운 기록 달성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리콘은 ‘동방신기, 사상 첫 닛산 스타디움 3일 연속 공연으로 22만 명 동원’이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통해 “재시동 후 불과 8개월 만의 ”Begin Again“ 투어만으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의 동원 100만 명을 달성. 태풍이 접근하여 동반한 호우 속에서, 3시간 반에 달하는 스테이지를 완주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9월부터 팬들과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아레나&돔 투어를 일본 12개 지역에서 총 32회에 걸쳐 개최하며, 7월 25일에는 일본 새 싱글 ‘Road’를 발매할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한·일 배치 F-35 스텔스기보다 中 젠-20이 압도적 우월”
▶ “당직 싫다, 원어민교사도 없애라” ‘전교조 조직이기주의..
▶ 중국 무술가의 굴욕…격투기 강사에 또 TKO패
▶ 한국당 ‘親황교안 그룹’ 빠르게 형성중
▶ ‘카밀라’ 한초임 노출패션 도마 위로…심하다 vs 당당하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중국 관영 매체와 관변 학자들이 한국과 일본에 미국산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가 배치되는 데 주목하면서 중국산 젠(殲·J)-20이 압도..
mark조폭검거 영상 공개…허무한 조폭 위계질서 ‘민낯’
mark[단독]제자 임신시킨 빙상코치, 현장서 버젓이 유소년 지도
황의조·김민재 연속골…한국, 중국 2-0 꺾고 조 1위
“당직 싫다, 원어민교사도 없애라” ‘전교조 조직이..
한국당 ‘親황교안 그룹’ 빠르게 형성중
line
special news 선미, 세계를 홀린다…북미·아시아 솔로 투어
가수 선미(본명 이선미·27)가 첫 솔로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16일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

line
병사 ‘일과후 휴대전화 사용’ 4월부터 모든 부대로..
김진태 親朴 극단, 김무성 非朴 극단… 한국당 당권..
“국민연금, 대한항공에 주주권 행사”
photo_news
중국 무술가의 굴욕…격투기 강사에 또 TKO패
photo_news
日 스모계 ‘자존심’ 요코즈나 은퇴에 열도 발칵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정치는 사람쓰기”… 쓰는 사람 실력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
[인터넷 유머]
mark새옹지마 mark선배와 꼰대의 차이
topnew_title
number 지인과 공모해 남편 살인 60대 아내 징역 15..
왜 아이돌은 1년에 4번씩 컴백할까
檢 “서영교의원, 국회파견 판사 직접 불러 재..
서영교·손혜원 의혹 黨차원 조사… 민주, 의..
“체육계 性폭력 근절”… 감사원이 나선다
hot_photo
‘카밀라’ 한초임 노출패션 도마 위..
hot_photo
손키스 날리는 유영
hot_photo
파퀴아오 “나 아직 안 죽었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