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1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8월 10일(金)
강호동 오늘 부친상 비보…“가족과 조용히 장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방송인 강호동(48)이 10일 부친상을 당했다.

강호동 소속사 SM C&C는 “강호동 씨 부친께서 오늘 오전 6시 30분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강호동의 아버지인 강태중 씨는 숙환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장례는 가족, 친지 분들과 조용히 치르려고 한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고인은 생전 마산에서 강호동이 유명한 씨름선수가 되고 이후 연예인으로 전향하기까지 뒤에서 아들을 묵묵히 지원했다. 그는 강호동이 2011년 탈세 의혹에 휘말렸을 때도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들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강호동 역시 지난해 MBN ‘내 손안의 부모님’에서 “그때(탈세 의혹) 방송을 안 하고 있어 부모님 댁에 인사드리러 자주 내려갔다. 하루는 저녁을 먹는데 정말 아무도 그 얘기를 하지 않았다. 일부러 더 웃으려고 하시는 모습에 슬펐다”며 아버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동거로 욕구 충족되면 결혼 뭐하러?…의무만 늘어”
▶ 저명 유대인권단체 “방탄소년단, 원폭티셔츠 사과해야”
▶ 미셸 오바마 “버락과 결혼 위기로 상담… 행복은 내게 달..
▶ “北 왕조 제3代 김정은 분노·이상함의 결합체” 다큐 방영
▶ “월급 통장에 특별보너스 3900만원…그런데 돌려달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중국이 핵융합 에너지를 이용해 1억℃에 달하는 열을 내는 ‘인공태양’ 자체 실험에 성공했다.중국 관영 중국중앙(CC)TV와 글로벌타임스..
mark저명 유대인권단체 “방탄소년단, 원폭티셔츠 사과해야”
mark“北 왕조 제3代 김정은 분노·이상함의 결합체” 다큐 방영
親文 중진의원 “임종석은 환관·왕의남자 격”
“연예인 가족 보여주는게 수신료의 가치?” 시청자..
시신 실린 ‘北 유령보트’, 올 95척 日해안 떠밀려와
line
special news 미셸 오바마 “버락과 결혼 위기로 상담… 행복은..
미국의 전 영부인 미셸 오바마(54)가 오는 13일(현지시간) 자서전 ‘비커밍’(Becoming) 출간을 앞두고 버..

line
업무비 유용·性희롱·인사협박 경찰간부에 고작 감봉..
“동거로 욕구 충족되면 결혼 뭐하러?…의무만 늘어..
내년 서울·세종 등 5곳 자치경찰제 도입…민생치안..
photo_news
MBC ‘휴먼다큐’, 故 신성일 마지막 모습 공개
photo_news
류현진, 퀄리파잉 오퍼 수락…203억원에 다저..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주변男들 性的판타지 삼은 여대생… ‘옴파탈’ 신성일 매력적
[인터넷 유머]
mark직장에서 왕따 당하기 쉬운 유형 mark가장 좋아하는 단..
topnew_title
number “월급 통장에 특별보너스 3900만원…그런데..
아이폰X, 감추고 싶은 터치불량?…‘무상교체..
‘청렴도 최하위 나올라’… 긴장하는 서울시
좁은복도에 먼지쌓인 소화기… 점검일자 20..
PO도 KS도 끝낸 한동민, 한국시리즈 MVP ..
hot_photo
배우 버틀러, 산불로 잿더미 된 ..
hot_photo
北 선물 풍산개 ‘곰이’ 새끼 출산..
hot_photo
남북, 전방GP 동시 철거 나섰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