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21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8년 09월 07일(金)
남편과 자식의 차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남편과 자식의 차이

부부와 아들이 바닷가로 피서를 갔다.

아들:엄마, 나 바닷물에 들어가서 놀래.

엄마:안 돼, 위험해!

아들:아빠는 헤엄치고 있잖아.

엄마:네 아빠는 보험에 들어 있단다.


낚시꾼

한참 연애 중인 남녀가 있었다.

남자는 매일 장미꽃 한 송이를 사다가 여자방 꽃병에 꽂아 주었다.

드디어 두 사람은 결혼했다. 사흘이 지났다.

여자:당신 요즘은 왜 장미꽃 안 사다 줘요?

남자:당신 낚시꾼이 다 낚아 올린 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거 봤어?


상황별 법칙

△동창회의 법칙

동창회에 가면 좋아하는 사람은 결혼했고,

상관없는 사람끼리만 2차를 간다.

△화장실의 법칙

공중 화장실에서 제일 짧은 줄에 서면,

안에 있는 사람이 큰일을 보는지 꼭 오래 걸린다.

△인생살이의 법칙

사태를 복잡하게 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하지만 사태를 간단하게 하는 것은 복잡한 일이다.


어느 신입사원

지난밤 새벽까지 술을 마신 신입사원이 회사에 출근해서 대낮부터 책상에 엎드려서 코를 골고 있었다 .

그 꼴을 지켜보던 부장이 마침내 참지 못하고, 그 사원에게 다가가서 소리를 버럭 질렀다.

그러자 그 사원, 벌떡 일어나면서 외쳤다.

“아니, 부장님! 이렇게 밤늦게 저희 집엔 어쩐 일이세요?”
[ 많이 본 기사 ]
▶ ‘전 증권사 부사장 골프장 성행위 동영상’ 지라시 수사
▶ “조합원자녀 등 40명 채용”… 민노총노조 ‘세습리스트’ 확..
▶ 비명직후 끊긴 112전화…노래주점 악랄 성폭행범 검거
▶ 정녕, 마흔아홉살의 여우란 말인가
▶ “이 여자는 불륜녀”…아파트에 비방 유인물 300장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아파트 주차장에서 한 여성을 불륜녀라고 비방하는 내용의 유인물 300장을 뿌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
mark비명직후 끊긴 112전화…노래주점 악랄 성폭행범 검거
mark정녕, 마흔아홉살의 여우란 말인가
‘전 증권사 부사장 골프장 성행위 동영상’ 지라시 수..
UAE서 이별통보 애인 살해뒤 ‘인육요리’ 엽기 범죄
한국인 최초 인터폴 총재 탄생…김종양 전 경기경..
line
special news 유승준, 11년만에 국내 새앨범…“반성·후회 담아..
미국 시민권 취득에 따른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2)이 11년..

line
“조합원자녀 등 40명 채용”… 민노총노조 ‘세습리스..
트럼프 “타임 올해의 인물은 나”…독자투표 BTS 1..
국민연금으로 노후생계 가능 지역 강남 3구·울산 4..
photo_news
국회 떠나는 이재명 경기지사
photo_news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의혹 사과…“아들로서 ..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수양산 백이숙제처럼 살아라”… 야심 큰 차남에 首陽大君 호..
[인터넷 유머]
mark결혼 이혼 재혼의 법칙! mark돈벌이도 가지가지
topnew_title
number 한·미 軍수뇌부 비밀리에 차린 ‘백선엽장군 ..
법관회의 ‘익명 속기록’ 검토에…“떳떳하면 ..
프레디 머큐리, 남진과 나훈아
“2인용 자전거처럼 함께 가야”…南北 과속 ..
위치추적기 ‘묻지마 판매’… 불법행위 부추긴..
hot_photo
국내 최고 수령·감정가 ‘천종산삼..
hot_photo
유빈, 5개월만에 솔로앨범 ‘#TUS..
hot_photo
피겨 임은수, 그랑프리 대회 동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