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7.24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8년 09월 13일(木)
드론봇·전투로봇… 한화, 첨단 무기체계 선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방산계열사, 4차혁명 기술 접목
무인화 원격사격통제도 선보여


한화그룹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첨단 무기체계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한화와 한화시스템, 한화지상방산, 한화디펜스 등 한화그룹 방산계열사들은 12∼16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지상무기 전시회 ‘2018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 공동으로 참가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한화는 전시관 중앙에 국방로봇, 드론시스템, 개인전투체계 등 신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무기체계를 선보이고 있다. 전시 공간은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다. 한화 관계자는 “30여 개국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해외 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미래 무인(無人) 시스템 발전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시스템은 ‘개인전투체계 존(zone)’에 드론 무선충전시스템, 드론 감시정찰체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드론봇(드론+로봇) 운용을 위한 통합 지휘통제시스템, 네트워크 기반 첨단 기술을 적용한 개인전투체계 플랫폼도 선보인다. 한화지상방산은 ‘국방로봇 존’에 다목적 무인차량, 차륜형 전투로봇 등을 전시 중이다. 다목적 무인 차량은 험지에서도 운용할 수 있는 이동로봇 플랫폼으로 원격수색, 물자 운송, 감시정찰 등 다양한 임무에 활용된다.

한화지상방산의 원격사격통제체계도 무인화 기술이 적용된 대표적 무기체계다. 주·야간 탐지 및 추적, 원격사격 기능 등을 갖췄다. 한화 방산계열사들은 또 첨단 항공전자장비가 탑재된 디지털 조종석,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부대관리 시스템, 사이버상황인식시스템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선도하는 장비들을 출품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mail 김성훈 기자 / 경제산업부 / 차장 김성훈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김성태 “남부지검장, 생을 달리한 故정두언 수사”
▶ “일본놈들 발광에 아무 말 못한 文…그대야말로 친일파”
▶ “만지고 끌어안고”…보험사 여직원들, 강제추행 팀장 고소
▶ “파리 ‘누드 공원’, 파리꾀듯 관음증·노출증 환자로 몸살”
▶ 차량 2대 들이받은 40대…문 열어보니 ‘알몸 운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민경욱, 페북에 “미친 또라이 일본놈들” “선대인 친일파”“한 나라 대통령이나 되는 분께서 그러시면 되겠는가”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
mark무토 前주한 일본대사 ‘문재인이라는 재액’ 출간
mark화이트리스트 韓배제땐 ‘전면전’ 우려… 행동 나선 경제5단체
“파리 ‘누드 공원’, 파리꾀듯 관음증·노출증 환자로..
조국 이르면 내일 교체…후임 민정수석에 김조원 ..
김성태 “남부지검장, 생을 달리한 故정두언 수사”
line
special news 이태임 남편 주식사기 혐의 구속…은퇴 후에도 ..
탤런트 이태임(33)의 남편 A(45)가 구속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A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line
구급차 훔쳐 질주한 유명 유튜버… “영상 올리려고..
日 “독도는 일본땅”…영토침범·경고사격 韓·러에 항..
“만지고 끌어안고”…보험사 여직원들, 강제추행 팀..
photo_news
호날두, 인스타그램 수입 11억5천만원
photo_news
6살 유튜버 보람이 가족회사, 95억 청담동 빌딩..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소헌왕후 정신적 外傷 극복 비결은, 외조부 큰 사랑· 남편 세종..
[인터넷 유머]
mark혼전계약서 mark음양의 법칙 등
topnew_title
number 17세 소녀 시신 사진, 인스타그램에 20시간..
BTS 부산·서울 팬미팅 경제효과 4813억원
김부선 ‘부녀회장 아들이 노트북 절도’ 허위..
수영경력 10년 차 40대男 실내수영장서 숨진..
차량 2대 들이받은 40대…문 열어보니 ‘알몸..
hot_photo
조수애·박서원, 2세 안고 행복한..
hot_photo
“시야 가리지마라”…129억 내고 ..
hot_photo
쯔양, 학교폭력 의혹 해명 “내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