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11월 08일(木)
뮤비 감독 이사강, 11살 연하 빅플로 론과 내년 결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왼쪽)과 아이돌 그룹 빅플로 론(오른쪽) [이사강·론 인스타그램 캡처]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38)과 보이그룹 빅플로 멤버 론(본명 천병화·27)이 결혼한다.

8일 빅플로 소속사 HO컴퍼니에 따르면 11살 연상 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내년 1월 27일 화촉을 밝힌다. 예식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빅플로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며 1년 6개월 동안 만났다”며 “몇 개월 전에 회사에 결혼 소식을 전하고 가을부터 본격적인 준비를 했다. 상견례도 마쳤다. 두 사람의 결정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빅플로가 지난 8월 앨범을 내고 현재 해외 활동을 하고 있다”며 “론은 12월 22일 콘서트 등 예정된 일정을 진행하며 내년 안에 입대를 앞뒀다”고 덧붙였다.

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인 이 씨는 영국과 프랑스의 광고 제작회사에서 일했다. 첫 번째 단편영화 ‘스푸트니크’가 2002년 런던영화학교로부터 최고의 영화로 선정돼 주목받았다. 현재는 뮤직비디오 제작사 쟈니브로스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2003년 한류스타 배용준과 교제 사실이 공개돼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론은 2014년 5인조 그룹 빅플로로 데뷔해 5장의 음반을 냈다. 지난 8월 신곡 ‘거꾸로’로 컴백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하룻밤에 한달 월급’ …태국·러시아女 ‘무비자 성매매’
▶ “가족에 알린다” 나체 사진 찍어 유부녀 협박 40대
▶ 여야 4당, 선거제도 개편안 등 패스트트랙 지정 합의안 추..
▶ “속옷 찾아봐라”… 정준영·최종훈 ‘집단 성폭행’ 주장 여성..
▶ “과거 재판 국정협력 사례로 언급, 이에 대한 생각은”… K..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외국인여성 고용 성매매 업소 200여곳 사이트 등 통해 광고 후 성매매 알선 지난 2월 특별단속 24명 검거…태국인이 9명 최근 대구지역에..
mark“가족에 알린다” 나체 사진 찍어 유부녀 협박 40대
mark여야 4당, 선거제도 개편안 등 패스트트랙 지정 합의안 추인
“1980년 유시민 진술서, 민주화인사 77명 겨눈 칼 ..
‘예고된 탈당’ 이언주…정치입문 후 7년간 ‘우클릭,..
김수민 작가 “윤지오, 장자연 죽음 이용”…고소장 ..
line
special news 조수미의 치매 어머니 사모곡…“미웠지만 이해해..
4년 만에 정규앨범 ‘마더’ 발매…“北 공연할 날 오길” “어머니가 치매로 고생하시면서 저를 전혀 몰라보세..

line
반으로 쪼개진 바른미래…두번 표결에 ‘1표차’ 아슬..
“과거 재판 국정협력 사례로 언급, 이에 대한 생각..
아동간 性추행 ‘장난 아냐’…“철없는 짓” 여겼다간..
photo_news
박유천, 국과수 마약검사 다리털서 ‘양성’ 반응
photo_news
‘시속 38㎞ 번개질주’ 음바페… 볼트와 레이스..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마돈나의 치명적 유혹… 벗어날 수 없는 남자들
[인터넷 유머]
mark지하철 잡상인 꼭 이런 말 한다 mark환자와 의사
topnew_title
number KIA, 7년 만에 7연패 늪…‘4연승’ 두산은 선두..
이총리 경호원이 새벽 지하철서 묻지마폭행..
女기숙사 침입·성폭행 시도 대학생 징역 10년..
‘금단의 땅’ DMZ 평화둘레길 이번주말 민간..
“中 돼지열병으로 연내 1억3000만마리 사라..
hot_photo
가수 박지윤·카카오 조수용 대표..
hot_photo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다 진짜..
hot_photo
수지·서현… 배우로 날고 싶은 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