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19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11월 08일(木)
직장동료 추행하고 아파트서 떨어져 숨지게 한 40대 영장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살인·사망사고 현장(PG)
강원 춘천경찰서는 술에 취한 직장동료를 추행하고 숨지게 한 혐의(강간치사)로 이모(41)씨에 대해 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6일 A(29·여)씨 등 동료들과 회식한 뒤 A씨를 자신의 집에 데려와 추행하고, 이튿날 새벽 A씨가 아파트 8층에서 떨어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회식이 끝난 뒤 A씨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A씨는 약 3시간 뒤인 7일 오전 2시 54분께 아파트 8층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

A씨가 술을 마신 뒤 귀가하지 않고 이씨 집을 찾은 점이 이상하다고 여긴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벌인 한편 그의 집 등 주변에서 범죄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

경찰이 당시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확보한 정황증거로 추궁하자 이씨는 “A씨를 추행했고,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A씨가 떨어져 숨졌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A씨가 추락사한 원인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일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조국 딸 유급에도 장학금… 野 “정유라 사건 再版”
▶ 물·바람에 몸 숨기는 ‘투명 미사일·잠수함’ 나올까
▶ 조국 딸, 의전원 2차례 낙제하고도 장학금 의혹
▶ “75억 투자약정 사모펀드 실질적 오너는 조국의 친척”
▶ 北, 미사일발사 비판 박지원에 “망탕 지껄이지 말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다른 학생 장학금 빼앗아 가” 학교측 “절차상 하자는 없어”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2차례나 유급을..
mark조국 딸, 의전원 2차례 낙제하고도 장학금 의혹
mark北, 미사일발사 비판 박지원에 “망탕 지껄이지 말라”
홍진영 언니 홍선영 20㎏ 감량 하고…결국 병원 신..
“조국 일가 의혹 수사해달라”…이언주, 검찰에 고발..
“75억 투자약정 사모펀드 실질적 오너는 조국의 친..
line
special news 탬파베이 최지만, 최고의 날…9회말 끝내기 역전..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이 9회 말 짜릿한 역전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

line
물·바람에 몸 숨기는 ‘투명 미사일·잠수함’ 나올까
나라 이 지경인데… 총선에만 목매는 민주-한국당
美, 호르무즈 비용 포함 ‘50억달러’ 방위비 분담금 ..
photo_news
“한명만 상처받길 원치 않아”…두 여성과 동시..
photo_news
안 떨어지는 스타 몸값, ‘드라마 폐지’의 주역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스위스재단 “루브르 소장품은 복제품…‘젊은 모나리자’가 진품..
[인터넷 유머]
mark답답한 남편 스타일 5 mark외부 음식 반입 금지
topnew_title
number “꼭 사야 합니까”…유니클로서 업무방해 60..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여성 저항하자 벤츠 훔..
韓 ‘개도국’ 박탈위기… “쌀 등 핵심품목 관세..
“고양·파주 차량까지 몰려 교통지옥…신분당..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5000여명 “22일 무기한..
hot_photo
제네시스 ‘민트 콘셉트카’ 출격
hot_photo
강한나 “웃을 장면 아닌데 웃고·..
hot_photo
옷처럼 입는 로봇 개발…“걷기·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