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15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8년 11월 09일(金)
강성훈, PGA 마야코바 클래식 첫날 공동 4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PGA투어 강성훈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첫날 상위권에 올라 기분 좋게 출발했다.

강성훈은 9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오로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GC(파71·6천987야드)에서 열린 마야코바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 1개를 곁들여 6언더파 65타를 쳤다.

강성훈은 맷 쿠처(미국), 크레이머 히콕(미국), 도미닉 보젤리(미국) 등 공동 선두(7언더파 64타)를 1타 차로 뒤쫓는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4위엔 강성훈을 비롯해 15명이 포진했을 정도로 대회 초반 선두권 경쟁이 치열하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8)도 공동 4위다.

2018-2019시즌 PGA 투어 신인왕에 도전하는 임성재(20)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로 공동 19위에 올랐다.

이경훈(27)도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이고 공동 19위를 달리고 있다.

김민휘(26)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42위, 배상문(32)은 1언더파 70타로 공동 77위, 김시우(23)는 이븐파 71타로 공동 91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임성재와 신인왕 경쟁을 펼치는 캐머런 챔프(미국)는 공동 42위, 스타 골퍼 조던 스피스(미국)는 공동 91위로 주춤하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내연녀 남편에게 성관계 영상 전송한 40대男 실형
▶ ‘엽기’ 양진호, 7억대 슈퍼카 중고차시장에…몰수대비 현..
▶ “보수 흉내 낸 분들, 폼잡고 살았던 분들 물러나야”
▶ [단독] 안재홍, ‘한한령’ 뚫고 中 CF모델 발탁…촬영까지..
▶ 멕 라이언 ‘가는 세월 그 누가 잡을 수 있나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수년간 사귄 내연녀와 찍은 성관계 영상과 사진을 내연녀 B(40·여)씨 지인에게 전송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대구지법 제2형사..
mark멕 라이언 ‘가는 세월 그 누가 잡을 수 있나요’
mark30대 고교 女보건교사, 제자 2명과 성관계 의혹 논란
‘엽기’ 양진호, 7억대 슈퍼카 중고차시장에…몰수대..
수능출제위원장 “올해 난이도, 모의평가 기조 유지..
[속보]독도 북동 해상서 민간 어선과 日 어선 충돌..
line
special news [단독] 안재홍, ‘한한령’ 뚫고 中 CF모델 발탁…..
美 포드자동차 메인 모델 발탁 내달부터 2년간 中 전역 노출배우 안재홍이 중국 전역에 방송되는 미국 포..

line
‘한인2세’ 앤디 김 美연방 하원의원 당선…20년만에..
장시호, 대법원 재판중 형기 만료 석방…“죄송합니..
“보수 흉내 낸 분들, 폼잡고 살았던 분들 물러나야..
photo_news
“끈팬티 입으면 성관계 동의?”…무죄 평결에 ..
photo_news
조선시대 시한폭탄 ‘비격진천뢰’ 고창서 11점 ..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이슬람인과 풍속 마찰 걱정” 신하 건의에 설날 이슬람 의식 금..
[인터넷 유머]
mark황당한 문자메시지 mark직장에서 왕따 당하기 쉬운 유형
topnew_title
number 석촌호수 발견 시신 실종 대학생으로 확인…..
‘이수역 폭행’ 경찰, 남성 3명·여성 2명 ‘쌍방..
韓보다 ‘더 내고 덜 받는’ 美·加도 연금요율 ..
中 최악 스모그에 ‘잿빛 한반도’ 예고… 내일..
“맨손·맨땅·맨몸 ‘3M 정신’… 폐품·달콤한 엿..
hot_photo
남성잡지 GQ 표지 장식 윌리엄스..
hot_photo
‘30kg 감량’ 홍윤화-김민기, 다정..
hot_photo
‘소주 2병’ 만취 운전자 고속도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