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공연·전시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11월 19일(月)
그 섬 찾아 4년 스케치 그림으로 ‘독도 알리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국내 화단에서도 ‘독도 알리기’에 나섰다. 동해와 독도를 음악, 미술, 문학 등으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메르에릴(La Mer et L’Ile·‘바다와 섬’, 이사장 이함준 전 국립외교원장)은 5번째 동해·독도 특별기획전인 ‘독도미학(獨島美學)’전을 2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서용선, 김근중, 정종미, 김선두, 오병욱, 이종송 등 중견작가 21명과 사진작가 2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4년째 매년 독도를 직접 방문해 독도에서 스케치를 하고, 특유의 화풍으로 녹여낸 작품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번 전시에 이어 내년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 중국 상하이(上海) 및 베이징(北京), 이탈리아 로마, 프랑스 파리에서도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라메르에릴은 매년 5월 독도를 방문, 그곳에서 얻은 영감과 감동을 미술작품과 아름다운 곡, 연주 등으로 선보여 왔다.

이함준 이사장은 “예술가들이 음악, 미술, 시 등 순수예술로 동해와 독도를 표현한다면 동해와 독도는 우리 문화와 삶의 일부가 돼 우리의 바다와 섬으로 승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택 기자 ktlee@munhwa.com
e-mail 이경택 기자 / 문화부 / 부장 이경택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말 바꾸는 유시민… 정치쪽으로 ‘클릭’
▶ ‘대림동 여경’ A 경장, 정신적 충격으로 휴가
▶ 對檢 경고장으로… 靑 ‘윤석열 카드’ 고심중
▶ 나훈아·미스트롯···트로트 신 전성시대, 왜?
▶ 가수 김건모, 19일 부친상 당해…모친과 빈소 지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직업으로서 정치 안한다” 더니 조금씩 뉘앙스 다른 말 내놔 평화당 박지원 “유시민 발언 대선 후보로 진전되고 있어” “부산 힘들어 조..
mark對檢 경고장으로… 靑 ‘윤석열 카드’ 고심중
mark인천 공무원 집단 성매매 비용 ‘뇌물’ 여부 수사 확대
‘대림동 여경’ A 경장, 정신적 충격으로 휴가
여야3당 원내대표, 맥주회동…‘조속한 정상화’ 공감..
男90% 성매매 경험? 황당한 성평등 교육
line
special news 가수 김건모, 19일 부친상 당해…모친과 빈소 지..
가수 김건모(51)가 부친상을 당했다.20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79)씨가 전날 지병으..

line
[단독]경찰, 국가기술자격시험 ‘부정행위’ 전국 동..
트럼프 “김정은, 핵시설 5곳 중 1∼2곳만 없애려 했..
‘임블리’ 임지현 상무 사퇴…“부족함 인정, 진심으로..
photo_news
평균자책 1.52 전체 1위… RYU, 정말 괴물이네
photo_news
300kg 돼지가 애완용?…아파트 탈출 작전 ‘화..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위대한 예술가를 대하는 남북의 태도 차이
[인터넷 유머]
mark낚시광의 부인 mark무지한 남편의 부인
topnew_title
number 고시원 동료 살해 4시간만에 다시 ‘묻지마 살..
美억만장자, 졸업식 축사 중 “학자금 융자액..
‘무기수’ 김신혜 “위조 사문서 행사한 檢, 현..
“갤S10 5G폰, 100분 드라마 8초만에 다운…..
“이재명 유죄 판결을” 靑청원 등장…1심무죄..
hot_photo
남아공 행사중 ‘플라잉 킥’ 봉변…..
hot_photo
강유미, 라디오 생방송 펑크 사과..
hot_photo
나훈아·미스트롯···트로트 신 전성..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