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11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영화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14일(月)
국제무예액션영화제 18일 충주서 개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이두용 감독·유오성 공로상

오는 9월 충청북도에서 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열린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이 행사에 앞서 18∼19일 충주시 호암체육관과 시립도서관에서 ‘영화, 무예를 담다’를 주제로 프리영화제를 개최한다.

동양 액션과 서부극을 혼합한 이두용 감독의 ‘돌아온 외다리’(1974)가 개막작으로 상영되며 정두홍 무술감독이 참여한 ‘흑산도’가 프리미어 상영회를 연다.

이 밖에 ‘당산대형’(1971), ‘자토이치’(2003), ‘일대종사’(2013) 등 총 9편의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다.

18일 오후 6시에 시작되는 개막식에서는 액션영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감독과 배우에게 공로상을 시상한다.

한국영화 최대 불황기인 1970년대에 액션영화감독으로 활동한 이두용 감독과 ‘친구’ ‘주유소 습격사건’ 등의 주연을 맡은 배우 유오성(사진)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화제 기간 ‘언니’의 임경택 감독과 남권우 프로듀서가 ‘관객과의 대화’를 열며 영화인과 무예인이 함께 진행하는 세미나도 마련됐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mail 김구철 기자 / 문화부 / 부장 김구철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정말 기적같다”… 60년만에 우승 베트남 전역이 축제장
▶ 성인배우 이채담 “남자분들은 나를 많이 아실 것”
▶ ‘박항서 매직’ 오늘밤 60년만의 첫 金 이룬다
▶ 문의장, ‘예산 통과’ 한국당 항의에 충격…사회권 넘기고 ..
▶ 수업시간 잠자는 여학생 툭툭 친 것도 ‘성추행’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류현진, MLB 첫 ‘올 MLB’ 팀서 두..
오늘도 전국 미세먼지 ‘나쁨’…비 오고..
수업시간 잠자는 여학생 툭툭 친 것도..
‘전학땐 집 제공’ 아산초, 선관위에 발..
美, 말폭탄서 실제 행동으로… 對北 ..
topnew_title
topnews_photo “정말 기적 같습니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10일 동남아시아(SEA) 게임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
ㄴ 박항서의 베트남, 인니 꺾고 60년 만에 동남아시안게임 金
ㄴ 박항서 “60년만에 우승 한 풀어 의미…초심 잃지 않을 것”
‘3년7개월간 불륜’ 들통난 현직 판사에 정직 2개월..
성인배우 이채담 “남자분들은 나를 많이 아실 것”
문의장, ‘예산 통과’ 한국당 항의에 충격…사회권 넘..
line
special news 택시와 충돌사고 낸 BTS 정국 기소의견 송치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22)이 지난 10월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경찰 조..

line
민주당 5선 원혜영, 오늘 오후 내년 총선 불출마 선..
변사체 운반중 사라진 금팔찌…범인 지목 40代 무..
뜨는 직업 1위는 ‘인공지능 전문가’…평균연봉 1억..
photo_news
양준일·태사자, 뉴트로 정수 ‘슈가맨3’
photo_news
현빈·손예진 “열애설? 웃어넘긴 일”
line
[Leadership 클래스]
illust
친화력이든 카리스마든… 하모니 이끄는 건 ‘실력’
[10문10답]
illust
증거수집→복구→정리…범죄 실마리 푸는 ‘디지털 포렌식’
topnew_title
number 류현진, MLB 첫 ‘올 MLB’ 팀서 두 번째 팀 ..
오늘도 전국 미세먼지 ‘나쁨’…비 오고 오후..
수업시간 잠자는 여학생 툭툭 친 것도 ‘성추..
‘전학땐 집 제공’ 아산초, 선관위에 발목
hot_photo
中 ‘최악 미세먼지’ 韓도 덮쳤다
hot_photo
강용석 변호사 “가수 김건모 성폭..
hot_photo
1억짜리 바나나 예술작품 꿀꺽…..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