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3.3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01월 14일(月)
용산구, 민간일자리 창출사업 공개모집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용산구는 지역 내 신규 취업자 확충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민간 일자리 창출 사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가진 법인이나 비영리단체다. 공모 분야는 청년(18∼39세) 대상 사업(4건)과 일반 주민 대상 사업(3건)으로 나뉘며 1개 사업에 최고 7000만 원을 지원한다. 총예산은 4억9000만 원으로 구 일자리기금을 활용한다. 참여를 원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오는 25일까지 사업신청서와 제안서, 법인 등기부 등본 등을 가지고 구청 5층 일자리경제과를 찾으면 된다. 관련 양식은 구청 홈페이지(www.yongsan.go.kr) 구정소식-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구는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정한다. 결과는 내달 20일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결혼 53주년’ 노부부, 코로나19에 같은 병실서 숨 거둬
▶ 與 정치인 잇단 사퇴 압박에도… 윤석열, 현안 수사 직접..
▶ 스페인 테레사 공주 코로나19로 별세…왕실인사 첫사례
▶ 장미인애 “국민 살리는 정부 맞나” 긴급재난지원금 비판
▶ ‘긴급재난지원금 비난’ 탤런트 장미인애 돌연 은퇴선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코로나19 휴관 중 네덜란드 미술관..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지난해 보수 ..
제2미주병원 확진 58명 늘어 133명…..
“천안함 유족 상처에 소금 뿌리지 말..
정의당 부정 키워드 2위 ‘조국’… 이미..
topnew_title
topnews_photo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정책을 비난했던 탤런트 장미인애가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장미인애는 30일 인스타그램에 “그만하시길 부탁드린다. 물론 언행은 저도 실수이지만”이라며 네티즌들의 악플에 고충을 토..
ㄴ 장미인애 “국민 살리는 정부 맞나” 긴급재난지원금 비판
‘결혼 53주년’ 노부부, 코로나19에 같은 병실서 숨 ..
수요·공급·금융 3重충격… ‘GDP -6%’ 스페인독감 ..
코로나19 어제 125명 늘어 총 9786명…대구서 60명..
line
special news 베스티 출신 다혜, 다시 뛴다…월드스타엔터와 ..
걸그룹 베스티 출신 다혜가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활동을 재개한다.다혜는 최근 월드스타엔터테..

line
[속보]정 총리 “4월 9일부터 순차 온라인 개학…등..
‘또래 여중생 집단 성폭행’ 엄벌 국민청원 20만명 동..
스페인 테레사 공주 코로나19로 별세…왕실인사 첫..
photo_news
“고통받는 노인 위해 써달라”… MC몽, 남몰래..
photo_news
엔씨 김택진 작년 연봉 95억원…네이버 한성숙..
line
[Science]
illust
지문 폭만큼 작은 축전기… IoT시대 딱맞는 맞춤형 전원 공급
[지식카페]
illust
연극대사 읊듯 國王 찬양 노래 …‘프랑스式 오페라’ 뿌리 됐다
topnew_title
number 코로나19 휴관 중 네덜란드 미술관서 고흐 ..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지난해 보수 24억 줄..
제2미주병원 확진 58명 늘어 133명…청도대..
“천안함 유족 상처에 소금 뿌리지 말라…北..
hot_photo
권인하·호란·김바다, 코로나19 극..
hot_photo
미국 단역배우, 코로나19 치료제..
hot_photo
부유층들, 코로나19에 호화 벙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