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1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부동산
[경제]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0일(月)
대구 ‘힐스테이트 감삼’ 분양 … 有주택자 청약 가능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주거복합단지 전매제한 6개월
죽전·용산역 이용‘더블역세권’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감삼(조감도)’ 주거복합단지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하 5층~지상 45층, 4개 동으로 아파트는 391가구, 오피스텔 168실을 공급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달서구 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타운이 인접해 있는 배후 주거지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을 이용하는 더블 역세권인 데다 인근에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차량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대구역(KTX)도 2021년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은 물론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우수한 다수의 명문학교가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남향, 판상형 위주로 구성했다. 또 일부 세대는 4베이, 맞통풍 구조로 개방감을 높였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 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또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본보기집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개관한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mail 박수진 기자 / 경제부  박수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단독]박지원, 정체불명 고액후원금 의혹
▶ [속보]박원순 고소인측 “범행장소는 시장 집무실·집무실..
▶ 아들 여자친구인 미성년자 성폭행한 40대 아버지
▶ “거부의사 밝혔지만… 朴, 수년간 성추행 지속” 고소
▶ 美육군, ‘북한판 이스칸데르 KN-23 미사일’ 요격시험 성공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이해찬 “이런 상황 사과…피해호소..
與 공수처장 추천위원 ‘조주빈 공범’ ..
백선엽 유족 “국가가 하라는대로 하셨..
‘586 스크럼’ 맞설 保守연대 가능할까
대법 “피해자 진술 일관성 없다고 성..
topnew_title
topnews_photo 후원자 6명이 ‘9999년생’ 기록朴측 “후원금 보내고 연락안돼”이인영 “유학자료 요청땐 제출”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정치 활동을..
mark“거부의사 밝혔지만… 朴, 수년간 성추행 지속” 고소
mark“진상규명이 박원순 삶 온전히 완성하는 길”
[속보]박원순 고소인측 “범행장소는 시장 집무실·..
피소사실 안 알려줬다는데…청와대·경찰·서울시 ‘진..
與 박영선·추미애… 野 나경원·안철수…‘포스트 朴..
line
special news 엘비스 프레슬리 유일한 손자, 27세로 사망
전설적인 로큰롤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유일한 손자가 숨졌다. 현지 매체들은 그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line
美육군, ‘북한판 이스칸데르 KN-23 미사일’ 요격시..
아들 여자친구인 미성년자 성폭행한 40대 아버지
30대 남성 ‘코로나 파티’ 갔다가 사망…“내 실수” 유..
photo_news
태영호 “‘버티면 된다’ 北환상 깨려면…‘核 있는..
photo_news
“아이돌, 니가 왜 거기서 나와”…스타들 이유 ..
line
[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illust
‘배꼽 나온 티샷’ 2벌타, 공식경기선 실격도… 얕보면 ‘큰 코’
[Leadership 클래스]
illust
최태원 “꾸준함보다 더 믿을 것은 없다”…미래먹거리 일군 ‘바..
topnew_title
number 이해찬 “이런 상황 사과…피해호소 여성에 ..
與 공수처장 추천위원 ‘조주빈 공범’ 변호 논..
백선엽 유족 “국가가 하라는대로 하셨을 분..
‘586 스크럼’ 맞설 保守연대 가능할까
hot_photo
故 최숙현 폭행 ‘팀 닥터’ 구속
hot_photo
핫펠트 “박원순만한 남사친? 그런..
hot_photo
신현준 前매니저에 갑질 논란 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