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23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0일(月)
종합건설기업 유탑그룹,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 & 리조트‘ 31일 개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종합건설기업 유탑그룹은 전남 여수에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 & 리조트(조감도)’를 오는 31일 개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유탑그룹은 20일 호텔 개관을 앞두고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총 5일에 걸쳐 숙박, 조식 제공, 인피니티 풀 및 부대시설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남 여수시 수정동 777-1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3층에 객실 수 389실 규모의 프리미엄 호텔이다. 객실은 총 6개의 타입으로 구성되며, 이 중 가장 높은 23층에 있는 풀빌라와 오션 자쿠지(스파) 스위트에는 쾌적한 조망은 물론, 관광객들이 선호할 만한 다양한 시설이 설치됐다.

풀빌라는 복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내부에 풀장이 마련돼 프라이빗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복층에는 스크린 골프장이 설치돼 이용자들이 럭셔리한 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여수 엑스포 유탑 마리나 호텔 & 리조트는 교통 및 입지도 뛰어나 KTX와 ITX가 지나는 여수엑스포역과 차로 5분 이내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여수의 주요 관광시설인 여수엑스포, 빅오쇼, 아쿠아 플라넷, 여수 해상케이블카 등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이 매우 선호하는 호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호텔의 대표 부대시설인 인피니티 풀은 여수 바다와 하늘의 경계를 없앤 대규모 풀장으로 성인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도 분리돼 있어 온 가족이 여행 오기에 적합하다. 이외에도 호텔 내부에는 피트니스 센터, 코인노래방, 게임방, BAR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설치돼 있어 외부로 나가지 않고 내부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 가족과 친인척이 함께 이용하기 편리하다.

우상휘 마케팅 팀장은 “6월 한 달간 50% 저렴한 객실료로 투숙하도록 할 뿐 아니라 인피니티 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mail 김순환 기자 / 경제산업부 / 부장 김순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박항서 감독 ‘발끈’하게 한 태국 코치, AFC에 제소당해
▶ 문재인式 직접민주주의 위험하다
▶ 암투병 김우빈 “여러분 응원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다”
▶ 손담비 “연기 시작하고 악플 시달리지 않은건 처음”
▶ ‘국민 할매’ 김태원 “패혈증 재발로 생사 고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협정종료 통보 효력정지·WTO 제소절차 정지”…文대통령 임석 NSC 상임위서 결정지소미아 종료 6시간 앞두고 발표…한일 수출규제 관..
ㄴ 靑, 지소미아 종료 ‘조건부 연기’…“WTO 제소절차도 정지”
ㄴ 외신, 지소미아 종료 연기 신속보도…‘美 압박 영향’ 분석
숨진채 발견된 실종여성 유족 “경찰, 머리 못 찾은..
한일 외교장관 오늘 회담…정상회담 개최 논의할 ..
류현진-김광현 선발 맞대결, 미국 빅리그서 성사될..
line
special news 빅히트 유산슬…실험 거듭하더니 맞춤옷 찾은 유..
“트로트 재발견 트렌드 속 김태호-유재석 콤비 부활”신인(?) 주제에 게릴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는가..

line
문재인式 직접민주주의 위험하다
박항서 감독 ‘발끈’하게 한 태국 코치, AFC에 제소..
‘별장 성접대 의혹’ 규명 못한 1심…‘만시지탄’으로..
photo_news
암투병 김우빈 “여러분 응원 덕분에 이겨낼 수..
photo_news
‘기생충’ 청룡영화상 작품상 등 5관왕…정우성..
line
[Review]
illust
‘용퇴·쇄신론’ 불 지핀 任·金… 최장수 재임속 ‘스캔들’ 아베
[Interview]
illust
“日과 맞붙을 탄탄한 소·부·장 확보하려면… ‘R&D 예산 유리천..
topnew_title
number 무면허 음주운전 고교생, 포르쉐와 ‘쿵’··· 수..
고려대 학생들 “조국 딸, 부정입학 명백…입..
“헤일리, 北ICBM 시험발사 때 비번 까먹어..
인헌고 학생들 “문제발언 교사 8명 간접공개..
hot_photo
손담비 “연기 시작하고 악플 시달..
hot_photo
경매 나온 히틀러 부인 모자와 지..
hot_photo
2019 슈퍼모델 대상에 장원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