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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4일(金)
‘짱’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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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 밝은 표정과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사람.

몸짱 -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를 지닌 사람.

배짱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열정과 도전 정신을 실천하는 사람.

맘짱 - 남에게 잘 배려하고, 겸손하고, 이해심 많고, 솔선수범하는 사람.

말짱 - 긍정적인 말, 적극적인 말, 따뜻한 말을 잘하는 사람.

일짱 - 자기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

꿈짱 - 꿈이 크고 가치 있는 비전을 가진 사람.

산수 시간에

선생님이 초등학생 아이에게 물었다.

“네가 천원을 갖고 있는데 아빠에게 천원을 더 달라고 했다면 너는 얼마를 가지게 되니?”

그러자 아이가 곧바로 씩씩하게 대답했다.

“천원이요!”

선생님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너는 산수를 잘 모르는구나!”

그러자 아이 한숨을 쉬며

“선생님은 저의 아버지를 잘 모르시는군요!”

실제와 허상의 차이

길동이가 노환으로 임종을 맞이했다. 염라대왕에게 가니 모니터로 천당과 지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모니터에 보이는 천당은 평범한 모습이었고, 지옥은 강물에 꿀이 흐르고 나무에 금덩이와 돈이 달려 있었다.

길동이는 주저 없이 지옥을 선택했다. 정작 지옥에 도착해 보니 모니터에서 본 모습과 달라 실망한 길동이가 염라대왕에게 말했다.

“왜 모니터의 모습과 실제 모습이 다른가요?”

염라대왕이 말했다.

“그것은 데모 버전이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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