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4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4일(金)
‘짱’에 대한 고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얼짱 - 밝은 표정과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사람.

몸짱 -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자세를 지닌 사람.

배짱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열정과 도전 정신을 실천하는 사람.

맘짱 - 남에게 잘 배려하고, 겸손하고, 이해심 많고, 솔선수범하는 사람.

말짱 - 긍정적인 말, 적극적인 말, 따뜻한 말을 잘하는 사람.

일짱 - 자기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

꿈짱 - 꿈이 크고 가치 있는 비전을 가진 사람.

산수 시간에

선생님이 초등학생 아이에게 물었다.

“네가 천원을 갖고 있는데 아빠에게 천원을 더 달라고 했다면 너는 얼마를 가지게 되니?”

그러자 아이가 곧바로 씩씩하게 대답했다.

“천원이요!”

선생님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너는 산수를 잘 모르는구나!”

그러자 아이 한숨을 쉬며

“선생님은 저의 아버지를 잘 모르시는군요!”

실제와 허상의 차이

길동이가 노환으로 임종을 맞이했다. 염라대왕에게 가니 모니터로 천당과 지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모니터에 보이는 천당은 평범한 모습이었고, 지옥은 강물에 꿀이 흐르고 나무에 금덩이와 돈이 달려 있었다.

길동이는 주저 없이 지옥을 선택했다. 정작 지옥에 도착해 보니 모니터에서 본 모습과 달라 실망한 길동이가 염라대왕에게 말했다.

“왜 모니터의 모습과 실제 모습이 다른가요?”

염라대왕이 말했다.

“그것은 데모 버전이었느니라!”
[ 많이 본 기사 ]
▶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아냐”
▶ 촛불 든 학생들 “조국, 교수자격도 의문”
▶ 트럼프,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무슨 일 일어날지 지켜볼..
▶ 안재현, 파경과 함께 벼랑끝으로···‘신서유기’ 퇴출 위기
▶ ‘韓남성이 日여성 욕설·폭행’ 영상 확산…경찰, 사실확인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한국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무슨 일이 일어날지..
mark안재현, 파경과 함께 벼랑끝으로···‘신서유기’ 퇴출 위기
mark‘韓남성이 日여성 욕설·폭행’ 영상 확산…경찰, 사실확인 나서
‘日여성 폭행’ 한국남성 조사받고 귀가…“폭행·모욕..
홍콩 주말집회 시민·경찰 충돌… 최루탄 다시 등장
화마에 스러진 3명의 목숨…전주 여인숙 방화 피의..
line
special news 류현진, 양키스전 홈런 3방에 7실점…ERA 2.00·..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두 경기 연속 멀티(한 경기 2개 이상) 홈런을 맞고 시즌 4패(12승)째를..

line
北미사일 정점고도 100㎞ 육박…‘신형무기’ 고각발..
트럼프, ‘北발사’에도 “북한과 좋은 관계…김정은 매..
한국당 ‘조국·지소미아·北발사체’ 맹공…“국론분열..
photo_news
‘등하굣길 버려진 리얼돌’ 사진 논란
photo_news
송유빈-김소희, 사생활 사진 유출에 열애설…..
line
[북리뷰]
illust
제복에서 양복으로… 시민까지 올라탄 ‘日 극우 물결’
[인터넷 유머]
mark아빠와 아들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topnew_title
number 루키 임희정, 하이원 여자오픈 3R도 독주…..
약 12광년 밖 적색왜성 주변서 지구급 외계..
촛불 든 학생들 “조국, 교수자격도 의문”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아냐”
“내가 살려고 부모 죽였다” 패륜 30대…무기..
hot_photo
피겨 위서영, 주니어그랑프리 총..
hot_photo
BJ 양팡, 부코페 참석···팬 극단적..
hot_photo
지구보다 나은 생명체 서식 조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