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16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4일(金)
우즈, 30일 개막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우즈의 힘찬 드라이버샷.[EPA=연합뉴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30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910만 달러)에 출전한다.

우즈는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음 주 메모리얼 토너먼트와 이어지는 US오픈에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메모리얼 토너먼트는 우즈가 다섯 차례나 우승한 대회다.

1999년부터 2001년까지 3연패를 달성했고 2009년과 2012년에도 정상에 올랐다.

4월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우즈는 약 한 달 만에 출전한 지난주 PGA 챔피언십에서는 컷 통과에 실패했다.

PGA 투어에서 통산 81승을 기록 중인 우즈는 한 번 더 우승할 경우 샘 스니드가 보유한 PGA 투어 최다 우승 기록(82승)과 동률을 이룬다.

우즈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이어 6월 13일 개막하는 US오픈에서 개인 통산 16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US오픈이 열리는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는 우즈가 2000년 US오픈에서 2위에 무려 15타나 앞선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한 장소다.

우즈는 지난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공동 23위를 차지했고, US오픈에서는 컷 탈락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류현진 목욕탕 들어가면 동료들 썰물처럼 빠져나가”
▶ 이강인 또 이강인, 스페인 언론도 온통…“1군이냐 임대냐..
▶ 커피에 체액 타고 온갖 음란행위 한 대학원생 징역 4년 선..
▶ “입장거부·감금·성희롱 피해”…BTS 공연 항의 빗발
▶ 윤석열 또 발탁?… 조국·노영민 ‘검찰총장 입김’ 주목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스페인 언론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발렌시아)을 일제히 칭찬하고 나섰다.정정용 ..
ㄴ 한국, U20월드컵 사상 첫 준우승…이강인 골드볼
ㄴ ‘막내형’ 이강인 “골든볼, 제가 아니라 우리 팀의 것”
하나씩 맞춰지는 고유정 범행 동기 미스터리
36년전 도굴범은 바닷속 신안선 유물 어떻게 훔쳤..
“입장거부·감금·성희롱 피해”…BTS 공연 항의 빗발
line
special news 홍준표, 한국당 겨냥 “쇼할 때 아냐…국민 위한 ..
“한국 경제 3년 만에 70년 업적 무너진다” “일본까지 등 돌리면 한국 경제 한계 상황”홍준표 자유한국당 ..

line
파키스탄 정치인, 기자회견 중 고양이 변신…‘아뿔..
文대통령 “멋지게 놀고 나온 선수들 자랑스럽다”
홍콩서 ‘송환법 반대’ 고공농성 시민 추락 사망
photo_news
‘홈런왕’ 루스 유니폼 67억원에 낙찰…역대 스..
photo_news
YG 양현석·민석 형제 동반사퇴, 왜?
line
[북리뷰]
illust
“내 살은 거 고생 말고 없어예… 억울치, 억울코말고”
[인터넷 유머]
mark아인슈타인의 직업 markUFO 출현 시 나라별 대처법
topnew_title
number 커피에 체액 타고 온갖 음란행위 한 대학원..
법원 “술자리서 만난 여성 몰카 촬영 경찰관..
‘청소년 혼숙’ 허용 모텔업주에 징역6월 ‘철퇴..
4살아이가 인형 훔쳤다고 의심한 美경찰, 임..
U20 월드컵 에콰도르, 연장 끝에 이탈리아 ..
hot_photo
한서희 “양현석이 협박”···비아이..
hot_photo
개그맨 류담, 4년 전 이혼···“서로..
hot_photo
쥬얼리 조민아 “레이노병, 살아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