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07일(水)
용산구, 민관협치 잰걸음… 협치회의 위원 15명 공모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용산구는 참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구 협치회의 위원 15명을 공개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시행된 ‘서울특별시 용산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에 따른 것이다. 민관협치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구와 구민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 집행, 평가하는 구정운영 방식 및 체계를 말한다.

구 협치회의는 민관협치 활성화 정책을 심의·조정하는 기관이다. 당연직 포함 전체 인원은 25명 이내며 △협치기반(운영) △교육문화 △경제일자리 △복지건강 △도시건설 등 5개 분과로 나뉜다. 협치회의는 연 4회씩 정기회의를 개최, 합의사항을 구청장에게 권고할 수 있다. 위원 임기는 2년. 1회 연임도 가능하다. 공고일(8월 2일) 현재 용산구에 주소(집, 직장, 학교, 단체)를 두고 있는 주민, 학교·기관·단체·사업체 근무자 등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관련 정책 수립에 함께할 역량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이국종 “벼룩의 간을 내먹지 간호사 인건비를 빼먹나”
▶ 진중권, ‘與 영입’ 이탄희에 “공익제보-의원자리 엿바꿔 먹..
▶ “김건모가 뽀뽀 요구…배트맨티 입으라고” 여가수 폭로
▶ “설리 묘에도 가지 않은 父, 유산 상속만 원해”
▶ “북한 오판으로 2017년 한반도서 전쟁 날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웃겨요?”…‘5살 의붓아들 살해’ 계..
CEO라는 죄?… 직원·법인 위법때 동..
“나와 부적절한 관계 폭로” 공무원 협..
12분 근무연장 놓고… 서울지하철 노..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령탑에 ‘52세’ 노..
topnew_title
topnews_photo “응급 간호사 위한 예산인데병원에서 씨알도 안 먹혔다”외상센터장 사임 의사 밝혀 이국종(사진) 아주대병원 교수는 20일 “보건복지부에..
mark진중권, ‘與 영입’ 이탄희에 “공익제보-의원자리 엿바꿔 먹어”
mark“북한 오판으로 2017년 한반도서 전쟁 날뻔”
“김건모가 뽀뽀 요구…배트맨티 입으라고” 여가수..
“백원우 ‘정권초에 유재수 비위 알려지면 안돼’”
수도권 몰린 18세 유권자… 학원가·신도시 총선 최..
line
special news 김철민 “시한부 선고 받으니 방송 원없이 하네요..
폐암말기 투병 개그맨 김철민 “출연하고 싶을 때는 못했는데 관심 받아 ‘국민환자’ 된 기분”“시한부 선고..

line
유언장 남기지않은 신격호…‘1조원대 재산’은 어디..
‘면전 항명’ 등 정점 치닫는 檢 불만… 秋는 “개탄스..
이젠 親文 검찰 간부가 대놓고 ‘조국 무혐의’ 조작하..
photo_news
하빕이냐, 메이웨더냐…‘꽃놀이패’ 쥔 맥그리거
photo_news
“설리 묘에도 가지 않은 父, 유산 상속만 원해..
line
[지식카페]
illust
‘형상’ 파괴하고 ‘도상’도 폐기… 그림, ‘재현’을 거부하다
[Science]
illust
영하 183도 액체산소가 연료 태워… 3000도 불꽃 뿜으며 우주..
topnew_title
number “웃겨요?”…‘5살 의붓아들 살해’ 계부, 검사..
CEO라는 죄?… 직원·법인 위법때 동시 처벌..
“나와 부적절한 관계 폭로” 공무원 협박한 3..
12분 근무연장 놓고… 서울지하철 노조 파업..
hot_photo
최현석 “휴대전화 해킹 사실, 사..
hot_photo
하니, 남동생 안태환 공개 “내가..
hot_photo
엑소 첸 결혼, 팬덤 갑론을박 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