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12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09일(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석달만에 22㎏ 뺐다···104→82㎏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홍진영·홍선영
가수 홍진영(34)의 언니 홍선영(39)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홍선영은 8일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 3개월 만에 22㎏을 뺀 모습을 공개했다. 홍선영은 홍진영의 운동 코치로 나서며 “곧 중간에서 만나게 생겼다. 20㎏만 더 빼면 너랑 비슷해진다”고 자극했다. 집에 돌아온 뒤 닭가슴살 셰이크를 만들어 먹으며 “먹는 것까지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홍선영은 3개월 만에 당화혈색소가 11에서 6으로 떨어져 정상 수치를 회복했다. 매일 아침 2시간, 오후 2시간, 밤 10시쯤 한강에 가서 2시간씩 운동을 했다며 “나만의 놀이터로 만들어야 매일 운동하고 싶어진다. 처음 시작할 때 104㎏이었는데 지금 82㎏ 정도 된다. 이제 절반 왔다”고 털어놓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155회는 전국 기준 평균 시청률 16.6%를 기록했다. 1부 14.8%, 2부 15.9%, 3부 19.1%다. 지난회 평균 시청률 16.2%(14.4%·16.7%·17.7%)보다 소폭 상승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조국 靑수석 때 부인은 차명거래…이런데도 文은 “정의 확..
▶ 발로 골프공 밀어넣고 “홀인원”…보험금 타냈다 징역형
▶ 동의 없이 환자 자궁 절제한 의사… 직원 제보로 체포
▶ 지소미아 파기, 판단착오 따른 자해행위… 日뿐 아니라 美..
▶ 60대 교수, 20대 애인 살해…가방서 피해자 팔 발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임기 전반기 2년 반의 성과에 대해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워 국가를 정상화했고,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사회 전 영..
mark발로 골프공 밀어넣고 “홀인원”…보험금 타냈다 징역형
mark60대 교수, 20대 애인 살해…가방서 피해자 팔 발견
지소미아 파기, 판단착오 따른 자해행위… 日뿐 아..
동의 없이 환자 자궁 절제한 의사… 직원 제보로 체..
성폭행 징역형 ‘트라우마 치료’ 유명상담사 “억울하..
line
special news “류현진, 다저스 잔류? 셀프 디스카운트 해준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의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잔류를 회의적으로 전망하는 현지 기사..

line
고려대 캠퍼스서 맨홀 뚜껑 ‘펑’…“정화조 가스 분출..
HIV 감염 숨기고 여성 2명과 성관계한 40대 남성 실..
아동음란물 유포한 고교생 검거…“일베서 지목된 ..
photo_news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열애…“알아가는 단계..
photo_news
난민출신 ‘콩고 왕자’ 조나단 한국외대 합격…..
line
[Leadership 클래스]
illust
공포정치로 내부불만 누르고… 核카드로 국제사회 압박
[10문10답]
illust
총선 빅이슈로 떠오른 ‘모병제’ 찬반 논란
topnew_title
number ‘꾼’들도 놀랄 조국 아내 정경심의 주식투자
“화성 8차사건 형사 때문에 나도 17년 억울한..
산업전력판매 뚝 뚝… 공장도 성장도 멈춰간..
‘타다’ 1년, 택시 수입 되레 더 늘었다
hot_photo
손나은, 악플러 선처 왜?···알고보..
hot_photo
이자스민 “한국당으로 바뀌며 약..
hot_photo
소상공인 뷰티 경진대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