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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09일(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석달만에 22㎏ 뺐다···1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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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영·홍선영
가수 홍진영(34)의 언니 홍선영(39)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홍선영은 8일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 3개월 만에 22㎏을 뺀 모습을 공개했다. 홍선영은 홍진영의 운동 코치로 나서며 “곧 중간에서 만나게 생겼다. 20㎏만 더 빼면 너랑 비슷해진다”고 자극했다. 집에 돌아온 뒤 닭가슴살 셰이크를 만들어 먹으며 “먹는 것까지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홍선영은 3개월 만에 당화혈색소가 11에서 6으로 떨어져 정상 수치를 회복했다. 매일 아침 2시간, 오후 2시간, 밤 10시쯤 한강에 가서 2시간씩 운동을 했다며 “나만의 놀이터로 만들어야 매일 운동하고 싶어진다. 처음 시작할 때 104㎏이었는데 지금 82㎏ 정도 된다. 이제 절반 왔다”고 털어놓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155회는 전국 기준 평균 시청률 16.6%를 기록했다. 1부 14.8%, 2부 15.9%, 3부 19.1%다. 지난회 평균 시청률 16.2%(14.4%·16.7%·17.7%)보다 소폭 상승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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