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0.18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미·중남미
[국제] 게재 일자 : 2019년 09월 23일(月)
美 피츠버그서 ‘오렌지색 종이팔찌’ 남성 3명 사망·4명 병원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경찰, 원인 조사 중…약물 과다복용 의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 피츠버그에서 오렌지색 종이 팔찌를 한 남성 3명이 숨지고 4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은 약물 과다복용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피츠버그시의 공중안전국장 웬델 히스릭은 이날 오전 2시 피츠버그의 남부에서 의식이 없는 남성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응급 당국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잠시 후 이 남성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다소 의식이 있는 다른 남성이 응급신고를 했고 이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길거리와 한 아파트 외부의 엘리베이터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의 주거지를 추적해 이들이 살던 아파트에서 또 다른 남성 2명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고 다른 3명은 병원으로 이송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사람들은 상태가 모두 심각하거나 위태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중년 남성으로 알려진 이들은 모두 오렌지색 종이 팔찌를 차고 있었고, 경찰은 이 팔찌를 나눠주는 행사가 열렸던 장소를 수사하고 있다.

피츠버그 경찰은 오렌지색 팔찌를 나눠준 파티나 행사에 대해 아는 사람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하늘에선 8년차 女승무원, 땅에선 ‘몸짱’ 스타
▶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 정경심이 제출한 입원확인서엔 ‘뇌수막염’ 기재
▶ 분노의 표창장…복직한 조국에 날린 청년들의 ‘신랄한 풍..
▶ 경찰관이 심야 귀가여성 집까지 따라가 성폭행 시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머슬마니아 챔피언십 미즈비키니 부문 우승 장여진일주일에 3일 해외 머물지만 하루 5시간 넘게 체력훈련 식단조절하고 폴댄스도 병행..
mark분노의 표창장…복직한 조국에 날린 청년들의 ‘신랄한 풍자’
mark경찰관이 심야 귀가여성 집까지 따라가 성폭행 시도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최순실, 박근혜에 옥중편지…“생이 끝날때까지 사..
정경심이 제출한 입원확인서엔 ‘뇌수막염’ 기재
line
special news 가수 김준수 “호텔 매매 300억 사기 피해”…경찰..
2017년 1월 토스카나 가족호텔 매매 관련 300억 규모 사기 고소…“처분 과정 속임수” 상대방은 의혹 부인..

line
‘인사-경제難’에 곤두박질친 文 지지율… 조기 레임..
민갑룡 “화성8차 ‘수사논란’ 받아들일 준비됐다”
文대통령, 李총리 통해 아베에 친서 보낸다
photo_news
에이전트가 퍼거슨 승부조작 주장…“고급시계..
photo_news
“제가 소설 펴냈다니까 앨범에 딸린 ‘굿즈’로 오..
line
[Review]
illust
‘여권 쇄신론’ 불 지핀 정성호… ‘빌보드 200’ 1위 슈퍼엠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나 같아”… 중년의 가슴을 흠뻑 적시..
topnew_title
number 서울시 남북협력기금 年 140만원 → 41억 폭..
김수연 “책 좋아하던 아들 가슴에 묻고… 전..
野, 서울교육청 ‘조국딸 감싸기’ 질타
“탈세 제보로 7조원 추징했는데 포상금은 0..
hot_photo
“새 아파트 욕실에 버섯이 자라다..
hot_photo
‘몸짱소방관’ 달력 사세요…전액..
hot_photo
김정은, 백마 타고 백두산행…“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