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1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9년 12월 16일(月)
LH, 4분기 행복주택 청약 16일 시작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4분기 행복주택 청약이 16일 시작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날 경기 남양주 별내2지구 등 수도권 7곳 2763가구와 부산 강서 등 지방 8곳 2210가구 등 총 15곳, 4973가구의 행복주택 청약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에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입주자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공동시설이 구비돼 있고 입주자 유형에 따라 6년에서 최대 2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행복주택에는 정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추진방안에 따른 중소기업 근로자 우선 공급형 행복주택,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창업지원 주택이 포함됐다고 LH는 설명했다. 중소기업 근로자 우선 공급 지원주택은 중소기업 근로자 수요가 풍부한 남양주 별내지구에 청년·신혼부부 공급물량의 50%를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우선 공급하며 중소기업 근무 기간별로 가점을 부여해 해당 기업 근로자들의 입주 기회를 넓혔다. 충북 진천 성석과 전남 광양 와우에서 공급되는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은 무주택 가구 구성원인 산업단지 근로자에 한해 연령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관사나 숙소로 우선 공급받을 수 있다.

경기 의왕 포일과 경남 창원 반계에서 공급되는 창업지원 주택은 청년 창업인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임대주택으로, 무주택 가구 구성원인 만 19∼39세 청년(예비) 창업자 등 해당 조건을 갖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입주를 원하는 무주택자는 오는 23일까지 LH 청약센터 홈페이지(https://apply.lh.or.kr)나 청약센터 모바일앱(LH 청약센터), 현장 접수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순환 기자
e-mail 김순환 기자 / 산업부 / 부장 김순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땅 속 6㎞ 아래 거대 마그마… 점점 가까워지는 ‘백두산 대..
▶ 기동대 女간부 “내 남편 승차감은 외제, 누구 남편은 소형..
▶ 文 정권, 주택 유산자에 대한 투쟁… 지지층 유지하려는 ..
▶ 이효리 “결혼 8년차…임신하려 한약 먹어”
▶ “죽여달라고 해서…” 여중생 목 졸라 숨지게 한 고교생 검..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불공정·巨與독주에 뿔났다… 20代 ..
“주택시장 안정? 어느 나라 사시나”…..
이동재 공소장에 한동훈 하지 않은 말..
중구난방 댐관리… 태양광 난개발…..
신규확진 34명중 지역발생 23명…수..
topnew_title
topnews_photo 여경 간부 성희롱 진정 제기서울지방경찰청 산하 기동대에서 여성 간부가 같은 여성 동료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해왔다는 진정이 제기..
mark땅 속 6㎞ 아래 거대 마그마… 점점 가까워지는 ‘백두산 대폭발’..
mark이효리 “결혼 8년차…임신하려 한약 먹어”
文 정권, 주택 유산자에 대한 투쟁… 지지층 유지하..
3류 정권의 C급 독재 망상
“맥도날드 前CEO, 사내서 직원 3명과 성관계”
line
special news ‘소변검사 양성→모발검사 음성’…한서희 석방
법원 “다퉈볼 실익 있어”…검찰의 집행유예 취소 신청 기각 집행유예 상태에서 마약을 투여한 혐의로 입..

line
수도권 교회 ‘n차 전파’ 지속…부산서도 무더기 확..
‘백악관 코앞’ 총격 시늉에 대응사격…비밀경호국,..
실패한 차베스式 감독기구까지… 오기의 ‘부동산 끝..
photo_news
‘여성 불법촬영’ 종근당 회장 아들 “혐의 모두 ..
photo_news
영화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 코로나19 양성 ..
line
[지식카페]
illust
희생양 만들때 얻는 ‘이득’… 이것이 가해자를 결집시킨다
[10문10답]
illust
의협 등 반대하는 ‘의대 정원 확대’ 들여다보니…
topnew_title
number 불공정·巨與독주에 뿔났다… 20代 민주당 지..
“주택시장 안정? 어느 나라 사시나”… 김현..
이동재 공소장에 한동훈 하지 않은 말까지 ..
중구난방 댐관리… 태양광 난개발… 오보청..
hot_photo
최송현 “이재한과 올해 안에 결혼..
hot_photo
“스타강사 조정식 연봉, 최고 잘..
hot_photo
“보고 싶었다”…임영웅이 전한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