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19년 12월 16일(月)
LH, 4분기 행복주택 청약 16일 시작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4분기 행복주택 청약이 16일 시작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날 경기 남양주 별내2지구 등 수도권 7곳 2763가구와 부산 강서 등 지방 8곳 2210가구 등 총 15곳, 4973가구의 행복주택 청약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에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입주자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공동시설이 구비돼 있고 입주자 유형에 따라 6년에서 최대 2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행복주택에는 정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추진방안에 따른 중소기업 근로자 우선 공급형 행복주택,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창업지원 주택이 포함됐다고 LH는 설명했다. 중소기업 근로자 우선 공급 지원주택은 중소기업 근로자 수요가 풍부한 남양주 별내지구에 청년·신혼부부 공급물량의 50%를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우선 공급하며 중소기업 근무 기간별로 가점을 부여해 해당 기업 근로자들의 입주 기회를 넓혔다. 충북 진천 성석과 전남 광양 와우에서 공급되는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은 무주택 가구 구성원인 산업단지 근로자에 한해 연령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관사나 숙소로 우선 공급받을 수 있다.

경기 의왕 포일과 경남 창원 반계에서 공급되는 창업지원 주택은 청년 창업인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임대주택으로, 무주택 가구 구성원인 만 19∼39세 청년(예비) 창업자 등 해당 조건을 갖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입주를 원하는 무주택자는 오는 23일까지 LH 청약센터 홈페이지(https://apply.lh.or.kr)나 청약센터 모바일앱(LH 청약센터), 현장 접수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순환 기자
e-mail 김순환 기자 / 경제산업부 / 부장 김순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설리 묘에도 가지 않은 父, 유산 상속만 원해”
▶ “북한 오판으로 2017년 한반도서 전쟁 날뻔”
▶ UFC 맥그리거 “역사를 만들었다”…세로니에게 40초 TKO..
▶ 김건모 ‘성폭행 의혹’ 사건서 ‘성인지 감수성’ 부각될까
▶ ‘낚시꾼 스윙’ 최호성, 스윙 도중 놓친 클럽에 동반 선수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대남라인 리선권 北 외교수장에…..
UFC 대표, 절도범 잡은 마트 여직원..
살인용의자 집 인근 연못서 ‘사람 뼈’..
트럼프, 후원회서 ‘생중계’하듯 솔레이..
음문석, 15년간 무명생활 “혀 갈라지..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재계 ‘창업주 세대’ 막 내려“오너 2~3세 이제부터 진정한 경영능력 평가”롯데그룹을 일군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ㄴ 화려한 전성기에서 쓸쓸한 퇴장까지…신격호 어록
ㄴ 일본 언론,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 신속 보도…“입지전적 인물”
“설리 묘에도 가지 않은 父, 유산 상속만 원해”
‘이동경 극적 결승골’ 김학범호, 요르단 꺾고 4강…..
안철수 “실용적 중도정치 실현할 정당 만들 것…총..
line
special news 김건모 ‘성폭행 의혹’ 사건서 ‘성인지 감수성’ 부..
‘진술 신빙성’ 쟁점 된 안희정 사건서 적용된 법리물적증거 안 나와…피해자 ‘구체적·일관적 진술’ 관건가..

line
“북한 오판으로 2017년 한반도서 전쟁 날뻔”
UFC 맥그리거 “역사를 만들었다”…세로니에게 40..
“네팔 새 눈사태로 실종자 수색 중단”…구조대 긴급..
photo_news
‘낚시꾼 스윙’ 최호성, 스윙 도중 놓친 클럽에 ..
photo_news
김구라 “여자친구 생겨, 혼자 살순 없잖아”
line
[Interview]
illust
1600대1 뚫고 나사 우주비행사 선발된 ‘조니 김’
[Review]
illust
‘檢개혁안 비판’ 검사내전 저자…‘英왕실 탈퇴’ 해리&메건
topnew_title
number 대남라인 리선권 北 외교수장에…조평통 위..
UFC 대표, 절도범 잡은 마트 여직원에게 “함..
살인용의자 집 인근 연못서 ‘사람 뼈’ 약 300..
트럼프, 후원회서 ‘생중계’하듯 솔레이마니 ..
hot_photo
최현석 “휴대전화 해킹 사실, 사..
hot_photo
하니, 남동생 안태환 공개 “내가..
hot_photo
엑소 첸 결혼, 팬덤 갑론을박 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