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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4월 08일(水)
음악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 7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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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공동대표 정현경, 김지수)가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뮤직카우 측은 8일 “LB인베스트먼트 30억 원을 비롯해 프리미어파트너스, 마이다스동아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해 총 70억 원 규모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며 “뮤직카우는 이번에 투자금을 바탕으로 현재 플랫폼의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음악 생태계의 선순환을 만드는 문화 금융 플랫폼으로서 더 다양한 곡들과 시장의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뮤직카우(MUSICOW)는 Music과 CashCow의 합성어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주인이 되어 누구나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저작권 공유 플랫폼이다. 2017년 7월 뮤지코인이라는 사명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 1일 사명을 변경한 뮤직카우는 현재까지 총 약 430여 차례 인기 곡의 저작권 공유를 진행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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