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D-5>본보 ‘나와 딱 맞는 정당 찾기’ 방문자 30만명 돌파 눈앞

  • 문화일보
  • 입력 2020-04-1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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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정당 난립한 초유의 총선
정당에 대한 유익한 정보 제공


문화일보가 서울대 폴랩(Pollab·한규섭 교수 연구팀)과 함께 만든 ‘2020 총선, 나와 딱 맞는 정당 찾기’(나딱찾) 프로그램이 방문자 수 3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주요 정책 이슈에 대한 각 정당의 입장을 보여주고, 유권자 자신의 입장과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나딱찾’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후 군소정당 난립으로 혼란을 겪는 유권자들에게 이번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현명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정오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나딱찾’은 10일 오전 10시 현재 27만169명의 방문자 수를 기록했다. ‘나딱찾’ 프로그램 사이트에서 이뤄진 테스트 시도(hits)는 291만2883회에 달한다. 페이스북 등 SNS에도 ‘나딱찾’ 이용 결과가 공유되는 등 유권자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등 원내 7개 정당의 정책 입장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나딱찾’은 총선 전 정당과 본인의 정책 입장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점검해 볼 마지막 기회다. 한규섭 교수는 “선거제 개정으로 무려 35개 정당이 난립하는 초유의 사태 속에 독자들에게 ‘나딱찾’이 정당의 정책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나딱찾’을 이용하려면 문화일보 홈페이지(www.munhwa.com) 상단의 배너(‘2020 총선, 나와 딱 맞는 정당 찾기’)를 클릭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직접 URL(http://2020vote.munhwa.com)을 입력하면 된다. 문화일보의 총선 기사에 첨부된 URL 링크나 폴랩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pollabatsnu)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김유진 기자 klug@munhwa.com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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