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8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8월 04일(火)
“박상철, 두번째 부인과 이혼소송”…폭로전 양상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트로트가수 박상철이 두 번째 부인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온라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박상철이 상간녀 B씨와 외도로 전부인 A씨와 이혼, 지난 2016년 B씨와 혼인신고를 했다. 하지만 B씨와도 최근 이혼 소송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박상철은 1992년 첫 번째 부인 A씨와 결혼했다. 이후 2007년 13세 연하의 B씨와 불륜 관계를 맺고 2010년 두 집 살림을 시작했으며 이듬해 혼외 자식도 낳았다고 디스패치는 전했다.

2014년 박상철은 결국 A씨와 이혼했고, 2년 뒤 B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이들의 결혼 생활은 평탄치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은 혼인신고 4개월 만에 이혼 소장을 접수한 이후 취하와 소송을 반복했다”며 폭행·폭언 등으로 형사고소도 진행됐다고 전했다.

또 지난해 8월에는 B씨가 박상철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딸을 폭행했다고 주장했으나 지난 2월 검찰은 박상철의 아동복지법 위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결론내렸다고 보도했다.

박상철 측은 아직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10년간 무명으로 지내던 박상철은 2002년 ‘자옥아’를 시작으로 ‘무조건’, ‘황진이’ 등의 히트곡을 내며 인기가수가 됐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北 피격 사망’ 공무원 미스터리…“보급된 구명조끼 다 있..
▶ 세계적인 모델 기획사 전직 수장, 소속 모델 성폭행 혐의..
▶ 수돗물서 ‘뇌 먹는 아메바’ 검출… 도시에 재난 선포
▶ 文대통령 지지도 44.7%…민주당 34.1% 국민의힘 28.9%
▶ 머라이어 캐리 “가족이 포주에 팔려고도…‘ATM 기계’ 취..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안정적 아웃복서’ 이낙연 vs ‘저돌..
女톱스타들의 성적 급락… 기량 저하..
중량감 있는 정세균, ‘盧·文 적자’ 김경..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나란히 3%…국..
질투가 화근… 결혼 축하연서 총격, ..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회 외통위 상정 강행 北규탄결의안 처리는 머뭇 訪美 이도훈 교섭본부장 “美와 종전선언 논의할 것” “‘北은 적국 아닌 특수관계’ 운..
ㄴ 숨진 공무원 ‘순직’ 여부 쟁점 부상… 유족 “軍, 월북 프레임 씌우..
ㄴ 해경 “구명조끼 착용 여부·슬리퍼 주인도 알 수 없다”
“시신 불태웠다면 발견 어려운데”… 北 부인하자 수..
文정부, 국민보다 ‘北지원’ 집착… 국가아닌 민족지..
계몽군주?… “의도적 개념 왜곡, 지지층에 가이드라..
line
special news 머라이어 캐리 “가족이 포주에 팔려고도…‘ATM..
자서전서 ‘가족 잔혹사’ 고백 “수십년 간 폭력적인 가족들이 날 공격했다. 내가 열두 살 때 언니는 신경 안..

line
프랑크 “北 최근 조치들, 南을 ‘최고 적국으로 간주..
“국민생명 위협받을땐 언제나 대통령이 제일 앞에..
김명수 대법 3년, 민감한 정치재판 원심파기 잇따라..
photo_news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누구…‘패션계 금수..
photo_news
14일간 5경기 강행군… 결국 탈 난 ‘손흥민’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좌충우돌해도 솔직한…‘화개장터’를 닮은 종합예술인
[21세기 과학의 최전선]
illust
우주의 입자 85%는 암흑물질… 존재만 알 뿐 정체는 모른다
topnew_title
number ‘안정적 아웃복서’ 이낙연 vs ‘저돌적 인파이..
女톱스타들의 성적 급락… 기량 저하 아닌 ..
중량감 있는 정세균, ‘盧·文 적자’ 김경수, 조..
윤석열·홍준표·안철수 나란히 3%…국민의힘..
hot_photo
골프 세계 14위 피나우 ‘188억원..
hot_photo
‘지금 만나러 갑니다’ 다케우치 유..
hot_photo
다혜, ‘초대’부터 ‘엔딩크레딧’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