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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09월 24일(木)
싸이, 컴백 초읽기…소속사 통해 ‘복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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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가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그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P NATION)은 23일 싸이의 공식 SNS를 통해 ‘COMING UP NEXT’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싸이는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 피네이션 소속 아티스트의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현재 피네이션에는 싸이를 필두로 제시, 현아, 크러쉬, 던(DAWN)이 소속돼 있다. 최근에는 헤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음악 장르를 구축한 아티스트들이 합류하며 피네이션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여름에는 제시가 세 번째 미니앨범 ‘NUNA’의 타이틀곡 ‘눈누난나’로 현재까지도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데뷔 이래 최고 성적을 거뒀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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