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0.2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0년 10월 16일(金)
정은주, 퇴폐업소·초대남 의혹에 “법 위반 행위 안 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서울=뉴시스] 유튜브 콘텐츠 ‘가짜사나이2’ 교관 정은주. (사진 = 정은주 인스타그램)
유튜브 콘텐츠 ‘가짜 사나이’ 2기에 교관으로 출연한 정은주가 불법 퇴폐업소 출입 및 초대남 의혹 논란에 “법에 위반되는 행위를 저지르지 않았다”라고 반박했다.

정은주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버 정배우와 저의 전 여자친구 임서라의 인터뷰 영상에 대해 제 입장을 말씀드리겠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정배우는 제가 수면 내시경 중 전 여자친구가 불법 촬영으로 입수한 단편적인 메시지를 이용해 마치 저와 로건이 실제로 불법 퇴폐업소, 초대남 등을 다녔다는 주장을 아무런 증거 없이 공론화했다”라며 “하지만 실제로 어떠한 법에 위반되는 행위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음담패설을 한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인정하며 “앞으로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그는 “가짜 사나이 관계자분들, 로건, 브리아나, 배 속의 아이, 유디티, 소방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끝으로 수많은 악플로 가족과 지인이 고통 받고 있다. 이러한 행동이 반복되지 않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보탰다.

앞서 지난 13일 유튜버 정배우는 정은주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의 정보를 밝히며 A씨가 제보한 메신저 단체 대화방 내용을 공개한 바 있다. A씨가 공개한 메신저 대화방에는 ‘퇴폐가 답인가?’, ‘원나잇 몇 번 해보니까 퇴폐 돈 아까워서 못 가겠다’는 등의 음담패설이 담겼다.

또 A씨의 제보를 토대로 정배우는 “정은주가 UDT 대원들과 함께 불법 퇴폐업소 출입 및 음란물 사이트 소라넷에서 ‘초대남’이라는 행동까지 했다고 밝혀졌다”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
▶ 진짜 인성에 문제 있었네…벼락스타 유튜버들 사생활
[ 많이 본 기사 ]
▶ 윤석열 “총장은 장관 부하 아니다… 물러날 생각없다”
▶ “백신 생산원료인 계란 품질이상이 사망속출 원인일수도..
▶ 박순철 지검장, 재직중 尹총장 장모 기소… ‘秋사단’ 분류..
▶ 키우는 가축들에 몹쓸짓한 ‘짐승 농부들’ 20~41년형
▶ ‘방시혁 책임론’까지… 무엇이 개미를 화나게 했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숨진 ..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 80대 할아..
“맞고 살았다” 前남편 성기 절단…“양..
‘적반하장’ 추미애
김봉현, 국감때마다 폭로… 민변 출신..
여기자 쫓아가 호텔 침대까지…몰카에 딱 걸린..
topnews_photo 코미디 영화 보랏 속편서 공개…줄리아니 “완전히 왜곡 날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몰래카메..
mark‘방시혁 책임론’까지… 무엇이 개미를 화나게 했나
mark“秋, 무슨 근거로 부실수사라 하나…나에 대해 선택적 의심”
“백신 생산원료인 계란 품질이상이 사망속출 원인..
윤석열 “文대통령, 총선 후 ‘임기 지켜라’ 메시지 전..
성남서 독감백신 접종 후 80세 여성 사망…전국 28..
line
special news ‘갑질 논란’ 아이린 “경솔한 언행으로 상쳐드려 죄..
에디터 갑질 폭로에 사과 15년 차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인 A씨가 여자 연예인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

line
윤석열 “총장은 장관 부하 아니다… 물러날 생각없..
키우는 가축들에 몹쓸짓한 ‘짐승 농부들’ 20~41년형
박순철 지검장, 재직중 尹총장 장모 기소… ‘秋사단..
photo_news
백두산 천지 괴물 또 출현?…“2m 괴생물체 떠..
photo_news
새끼 갖고 싶은 ‘게이’ 펭귄 부부의 웃픈 사연
line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폭죽처럼 터져버린 ‘가을 색채’… 그래도 당신만의 단풍은 남아..
[이우석의 푸드로지]
illust
뜯어라, 뼈까지 쪽쪽… 씹어라, 육즙이 뚝뚝
topnew_title
number ‘박사방’ 무료회원 추정 20대 숨진 채 발견
10대 손녀 앞에서 음란행위 80대 할아버지 ..
“맞고 살았다” 前남편 성기 절단…“양형 고민..
‘적반하장’ 추미애
hot_photo
박하선 “실연 후 ‘진짜 사나이’ 출..
hot_photo
몸무게 317kg 30대의 한탄 “배달..
hot_photo
래퍼 비와이, 비연예인과 결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