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4.15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20년 11월 17일(火)
방치된 공간을 ‘예술 무대’로…중랑구 ‘우리동네 미술관’ 호응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중랑구가 지역 내 낡고 방치된 공간을 일상 속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우리 동네 미술관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7일 구에 따르면 최근 겸재로2길에 위치한 오래된 연립주택을 ‘웃음꽃이 피는 정원 갤러리’로 변신시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시작한 우리 동네 미술관 프로젝트는 주민 공모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해 공간마다 어울리는 벽화와 조형물, 경관 조명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시 경관 향상은 물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미술 활동이다.

지역 내 송곡여고 미술반 학생 16명이 이번 사업에 참여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디자인 워크숍과 주민 대상의 인터뷰·설문조사 등을 통한 적극적 의견 수렴으로 주민 만족도를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우리 동네 미술관 프로젝트는 상봉동 ‘중랑 계절의 흐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곳에서 진행됐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mail 최준영 기자 / 전국부  최준영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조건만남 알린다’ 10대 여성 협박, 자위 촬영 시켜
▶ “사랑 지키고 싶다”…성직 포기한 40대 신부 ‘깜짝 고백’
▶ “서예지, 스태프들 소·돼지마냥 무시한 걸로 유명”
▶ 김종인·금태섭, 주내 회동… 제3지대 정계개편 모색전망
▶ 文대통령 약속한 모더나 도입 중대 차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숙명여고 쌍둥이, 시험유출 인정하..
폭행당해 눈 못뜨는 생후 2주 아들 옆..
文 대통령, ‘ 비리의혹’ 전효관·‘막말파..
국민의힘, 非영남 ‘탄핵 후 세대’가 주..
도로 ‘봉숭아 학당’?… 국민의힘, 당권..
中 “바다는 일본 쓰레기통 아냐…美 허락만 받..
topnews_photo 中외교부 대변인 “태평양은 일본 하수도 아냐”“물 마셔도 된다는 日관리들 먼저 마셔보라”“환경 중시하는 美, 日에 책임 촉구해야” 중국..
mark與당권 ‘친문-호남-재야’ 3大계파 싸움…‘民心보다 黨心’ 경쟁
mark北, NLL침범·서해도서 점령뒤 韓美 반격땐 ‘核사용 협박’
‘조건만남 알린다’ 10대 여성 협박, 자위 촬영 시켜
“사랑 지키고 싶다”…성직 포기한 40대 신부 ‘깜짝..
‘정인이 사건’ 양모 사형 구형…檢 “살인 미필적 고..
line
special news “서예지, 스태프들 소·돼지마냥 무시한 걸로 유명..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과 연관된 보도와 학교 폭력·학력 위조 등의 논란을 모두 부인한 가운데 그녀와 함께..

line
文대통령 약속한 모더나 도입 중대 차질
김종인·금태섭, 주내 회동… 제3지대 정계개편 모색..
‘당직자 폭행’ 송언석, 국민의힘 탈당…“당 위한 충..
photo_news
RYU 완벽투… MLB 통산 60승
photo_news
‘서예지와 루머’ 장태유 PD “일면식도 없어…사..
line
[현안 인터뷰]
illust
“경찰 과오 있었지만 지위고하 막론하고 엄정수사… LH도 마..
[지식카페]
illust
큐피드 화살에 섞여든 죽음… 사랑은 자신마저 파괴하는 잔혹..
topnew_title
number 숙명여고 쌍둥이, 시험유출 인정하나 묻자 ..
폭행당해 눈 못뜨는 생후 2주 아들 옆에서 고..
文 대통령, ‘ 비리의혹’ 전효관·‘막말파문’ 김..
국민의힘, 非영남 ‘탄핵 후 세대’가 주도해야..
hot_photo
BTS 소재로 ‘인종차별 코미디’…..
hot_photo
‘턱수염 없는’ 테임즈, 요미우리 ..
hot_photo
윤여정,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