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3.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법원·검찰
[사회] 게재 일자 : 2021년 01월 25일(月)
“방송인 이혁재, 수천만원 안 갚아” 경찰에 고소장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방송인 이혁재 [연합뉴스 자료 사진]
충남 천안동남경찰서, 사실관계 확인 방침

방송인 이혁재(47)씨가 수천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충남 천안동남경찰서에 “이씨로부터 돈을 떼였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냈다.

A씨가 피해를 봤다는 금액은 2천만원 상당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사업 자금 등 명목으로 돈을 빌린 뒤 제때 갚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소인과 이씨를 차례로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앞서 이씨는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수억원을 갚지 않았다가 인천지법에서 열린 민사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이혁재 “2천만원 안 갚아 피소됐다는 것 사실 아냐”
[ 많이 본 기사 ]
▶ 투계 준비하던 닭 주인, 닭다리에 채운 칼날에 찔려 사망
▶ 김동성, 의식 흐릿한 상태로 발견…“생명 지장 없어”
▶ 홍준표, 이재명 정조준…“끝까지 살아남을 거라 보나”
▶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이번엔 폭행 시비 연루
▶ “아빠 죽으면 빚 없어지겠지”…살해 시도한 패륜아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투계 준비하던 닭 주인, 닭다리에 ..
불륜 의심하는 남편 손가락 꺾어 다치..
정진석 추기경 “사후 각막기증”… 지..
백신 이상반응 97건 추가 총 112건, A..
배수진 김종인-3지대 안철수…힘겨루..
topnew_title
topnews_photo 1·2월 대회 ‘언니’ 제시카와 ‘동생’ 넬리가 싹쓸이테니스 스타 출신 부모님 앞에서 첫 우승코르다 자매가 2021년 1·2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휩쓸었다.1월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
ㄴ 고진영, 게인브리지 LPGA 단독 4위…우승은 동생 코르다
김동성, 의식 흐릿한 상태로 발견…“생명 지장 없어..
이언주-박성훈, 부산시장 후보 단일화 무산…“협상..
오늘도 400명 밑돌듯…당국, 3·1절 도심집회 영향 ..
line
special news 김하성, 첫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2타수 모두 외..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일단 경험만 쌓았다..

line
유엔 “미얀마 군경 무력사용…최소 18명 사망·30명..
국민의힘 “4차지원금 필요한데…하필 ‘재보선 직전..
“증거 내놔라” vs “원하는 대로”…기성용 사건 ‘끝..
photo_news
정밀아·이날치,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방탄소..
photo_news
한·중 미녀 골퍼 대결서 유현주·안소현 ‘승리’…..
line
[Review]
illust
‘文레임덕 촉발 논란’ 박범계…‘이마트로 국내 복귀’ 추신수
[북리뷰]
illust
아마존을 넘어 우주로… ‘창조자’ 베조스의 꿈
topnew_title
number 투계 준비하던 닭 주인, 닭다리에 채운 칼날..
불륜 의심하는 남편 손가락 꺾어 다치게 한..
정진석 추기경 “사후 각막기증”… 지난 21일..
백신 이상반응 97건 추가 총 112건, AZ 111..
hot_photo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그룹 내 ..
hot_photo
클럽하우스에 등장한 정용진 “우..
hot_photo
최지만, 무릎 통증으로 MLB 시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