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20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치일반
[정치] 게재 일자 : 2021년 12월 06일(月)
이재명 37.5%·윤석열 44.0%… 격차 다소 줄어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리얼미터… 李 호남서 상승세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다소 좁혀졌다는 결과가 6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에선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박빙을 이뤘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305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1.8%포인트) 결과, 윤 후보는 지난주보다 2.3%포인트 떨어진 44.0%를 기록했다. 이 후보는 0.6%포인트 오른 37.5%의 지지를 얻었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6.5%포인트로 지난주(9.4%포인트)보다 좁혀졌다. 지역별로는 윤 후보가 보수진영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지난주보다 3.6%포인트 떨어진 59.7%를 기록한 반면, 이 후보는 진보진영 아성인 광주·전라에서 4.5%포인트 오른 64.9%를 얻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3.8%,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3.2%로 뒤를 이었다. 지지율과는 별개로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엔 윤 후보 47.3%, 이 후보 43.3%로 집계됐다. 안 후보는 1.8%, 심 후보는 1.6%로 나타났다. 3일과 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KSOI·TBS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선 윤 후보 41.2%, 이 후보 37.9%로 나타났다.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손우성 기자 applepie@munhwa.com
e-mail 손우성 기자 / 정치부  손우성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6년간 며느리 성폭행한 시아버지의 독설...‘미친.사랑.X’
▶ 지적장애 부인을 동창과 함께 강간한 인면수심 40대
▶ 홍준표, 측근 전략공천 요구… 尹, 사실상 거부
▶ 송영길 딜레마…“이재명으로 정권교체” 득일까 실일까
▶ 김찬우 “김원희에 고백했다 차여”…14세연하와 결혼계획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모텔 감금 옷 벗기고 폭행장면 영상..
‘위조품 논란’ 유튜버 프리지아측, 다..
‘리니지’ 게임 변조해 불법 온라인 도..
대법, ‘김일성 회고록’ 판매·배포 금지..
박원순 성폭력 생존자의 기록 ‘나는 피..
topnew_title
topnews_photo 징역 7년 선고, 범행 가담 동창도 징역 5년…“변태적·일탈적 성욕 충족”고등학교 동창과 함께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부인을 여러 차례에..
mark6년간 며느리 성폭행한 시아버지의 독설...‘미친.사랑.X’
mark김만배-박영수 前 특검 인척 수십억 거래 정황… 뭉칫돈 종착지..
김새롬 “사랑에 많이 미쳐 ‘실수’도 한 번 했다”
송영길 딜레마…“이재명으로 정권교체” 득일까 실일까
백신패스 받으려 일부러 코로나 걸린 가수, 결국 숨져
line
special news ‘이특 누나’ 박인영, 성전환 사진 공개…“깜놀”
배우 박인영이 근황을 전했다.박인영은 19일 인스타그램에 “깜놀(깜짝 놀랐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line
‘태종 이방원’ 동물학대 사과… “말 사망…책임 통감”
MBC 스트레이트, ‘김건희 녹취록’ 후속방송 안 하기로
홍준표, 측근 전략공천 요구… 尹, 사실상 거부
photo_news
김찬우 “김원희에 고백했다 차여”…14세연하와..
photo_news
“정찬성, 챔피언 볼카노프스키 능가하긴 어려..
line

illust
이가흔, 학폭 의혹 딛고 수의사됐다 “해방감 만끽”
[이우석의 푸드로지]
illust
김치 올려 한술… 김에 싸 또 한술… ‘갓 지은 밥’의 힘
topnew_title
number 모텔 감금 옷 벗기고 폭행장면 영상통화로 보여..
‘위조품 논란’ 유튜버 프리지아측, 다른 의혹 부인..
‘리니지’ 게임 변조해 불법 온라인 도박장 운영한..
대법, ‘김일성 회고록’ 판매·배포 금지 가처분 신..
hot_photo
아이유, 과감한 시스루 원피스…..
hot_photo
교통사고 후유증 딛고 ‘미스터 뉴..
hot_photo
왕지원, 3세 연하 발레리노 박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