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5.20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산업
[경제] 게재 일자 : 2022년 05월 13일(金)
미래車 급속한 변화 발맞춰 현대모비스 SW경쟁력 강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산업의 중심이 미래차 반도체 분야로 급속히 전환하는 데 맞춰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3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모비스 SW 아카데미’(사진)가 취업 준비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비스 SW 아카데미는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전문 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우수 이수자에게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자동차 소프트웨어 공학과 부품 개발에 필요한 내장형 소프트웨어 교육이 핵심인 만큼 관련 분야 맞춤형 인재를 키우고 탄력적인 채용까지 가능하다. 인재 유입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경진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협약을 맺은 대학의 연구 장학생이나 석·박사도 영입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소프트웨어 분야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작업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국내 13개 전문 개발사들과 함께 차량용 소프트웨어 기술 국산화를 위한 오픈 플랫폼 기반 협력 생태계를 구축했다. 현대모비스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시스템 플랫폼을 제공하면, 협력사들이 각자 보유한 기술을 추가해 완성하는 방식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는 차량 통합 제어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갖춘 업체가 주도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e-mail 이근홍 기자 / 산업부  이근홍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15분 설전 文의 고민정, 尹의 한동훈…“김건희 소환하나”..
▶ 선거 다급한 민주… 또 느닷없이 “尹 오염수 방류 반대안..
▶ 민주당 지지도 6개월만 20%대…국민의힘 43%, 민주당 2..
▶ 최강욱, ‘조국 아들 허위 인턴확인서 혐의’ 2심서도 유죄…..
▶ ‘한동훈 라인’ 전진배치…대장동·靑기획사정 ‘재수사 태풍..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인수공통 ‘원숭이두창’...미국·유럽..
김건희 여사, 공식일정 최소화…질 바..
‘블랙리스트’, 靑지시서 출발했나
추가 폭발 위험 속 에쓰오일 화재 20..
‘민주당 내 성비위 지적’ 박지현 “문자..
topnew_title
topnews_photo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법무법인 인턴 경력 확인서를 허위로 발급한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 이어 항소심..
mark‘한동훈 라인’ 전진배치…대장동·靑기획사정 ‘재수사 태풍’ 부나
mark‘욕설 시민’ 쫓아가 경고한 이재명…與 “스트리트 파이팅?”
[속보]바이든 미국 대통령 도착…윤 대통령과 삼성전자..
민주, 진통 끝 ‘한덕수 인준안 찬성’ 당론…“발목잡기 안..
선거 다급한 민주… 또 느닷없이 “尹 오염수 방류 반대..
line
special news 패션부터 입담까지 ‘한동훈 현상’… 득 될까, 독 ..
안경테·스카프·넥타이 연일 화제 쇼핑몰선 ‘한동훈 가방’ 등 판매 국회설전 영상 조회는 200만건 “이미지..

line
15분 설전 文의 고민정, 尹의 한동훈…“김건희 소환하나..
자영업자 반발부른 ‘일회용 컵 보증금제’, 연말까지 시행..
민주당 지지도 6개월만 20%대…국민의힘 43%, 민주당..
photo_news
일라이·지연수, ‘임시 합가’ 시작…“이혼했어도..
photo_news
로버트 할리, 마약투약 후 근황…“희소암 투병..
line

illust
“답답한 하루였다”… 우즈, 컷 탈락 위기
[북리뷰]
illust
왜 공부하는가…‘무지한 나’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topnew_title
number 인수공통 ‘원숭이두창’...미국·유럽→캐나다·호주..
김건희 여사, 공식일정 최소화…질 바이든 안와..
‘블랙리스트’, 靑지시서 출발했나
추가 폭발 위험 속 에쓰오일 화재 20시간 만에 완..
hot_photo
야옹이 작가, 레깅스 입고 보일락..
hot_photo
하이브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hot_photo
‘비트코인 대박’ 기욤 패트리, 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