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광운대, 취업지원 연합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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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08-22 14:54
업데이트 2022-08-2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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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광운대, 취업지원 연합 워크숍 개최
역량면접 전문가 특강 및 취업 컨설턴트 역량강화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과기대-광운대 연합 워크숍 기념사진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학들의 연합 워크숍이 활발해지고 있다.

□ 서울과학기술대(총장 이동훈)와 광운대(총장 김종헌)는 지난 19일 광운대 80주년 기념관에서‘2022학년도 서울과기대-광운대 취업지원 연합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2월에 체결한 노원 관내 대학(광운대, 삼육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취업플랫폼 업무협약에 따른 상호 협략과 교류 증진 방안으로 추진된 것이다. 지난 7월에는 삼육대에서 열린 바 있고, 이번에는 광운대에서 대면으로 진행됐다.

□ 각 대학의 취업지원 부서 팀장과 실무자들 총 20명은 취업전문가인 안컴의 안정영 대표로부터 직무역량 면접 특강을 받고, 이어 대학별 중점 사업과 대학간 협조 사항 등을 공유하며 취업 컨설턴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간 취업지원 협력관계를 강화했다.

□변재원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장은 "이번 취업지원 워크숍을 통해서 공과대학이 강한 서울과기대와 광운대가 각 대학의 우수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들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 두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정부의 반도체 분야 전문인력 양성 정책에 발맞춰 노원구 인근 대학과 협업해 광운대, 삼육대, 서울시립대 학생 총 150명을 대상으로 하는‘반도체 공정 직무 아카데미 이론 및 실습(Fab Tour) 과정’을 개설해 2022년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용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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