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연기 활동 원동력?…세계 진출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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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입력 2022-11-28 10:48
업데이트 2022-11-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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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홍수현 2022.11.28 (사진=주부생활)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홍수현 2022.11.28 (사진=주부생활)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홍수현이 28일 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12월 TV조선 드라마 ‘빨간 풍선’으로 복귀하는 홍수현은 배우로서 내면과 외면을 가꾸는 방법으로 운동을 강조했다.

그는 “식단 관리를 까다롭게 하지 않는 대신 운동을 많이 한다. 촬영 때문에 부득이 운동을 못 하는 날을 제외하면 거의 매일 웨이트를 한다. 이렇게 운동한 지 10년쯤 됐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골프, 수상스키, 유도 등 캐릭터를 위한 준비 혹은 취미 삼아 배운 운동도 무척 많다”며 “액션 연기의 기회가 주어지면 멋지게 해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홍수현은 자신의 살림 비법으로 ‘비우기’를 꼽았다. 주변이 항상 깨끗하고 정돈돼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는 것. 또 “징크스도 없다. 무언가를 의식하면 진짜 징크스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굳이 의식하지 않는다. 생각보다 훨씬 더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꽉 차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향후 목표에 대해선 “내 연기 활동의 원동력은 동서양을 넘나드는 세계 진출이다. 진심으로”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홍수현은 1999년 SBS TV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공주의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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