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던 얘기 그만하고 싶어, 귀찮아”…넉달 전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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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입력 2022-12-01 16:39
업데이트 2022-12-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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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30)와 던(28·김효종)이 열애 6년 만에 결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현아는 지난 8월 웹 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던을 그만 언급하고 싶다고 밝혔다. 당시 현아는 “데뷔 15년 차임에도 친한 여동생이 없다. 활동 기간 중 절반을 던과 보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지가 “그 얘기 자세히 듣자”며 던과의 연애 뒷이야기에 관심을 보였지만, 현아는 “그건 걔를 부르게 되면 걔한테 들으세요”라며 거부했다. ‘솔직히 약간 지겨워졌냐’는 질문엔 “그 얘기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귀찮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30일 소셜 미디어에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던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해당 글에 던은 ‘좋아요’를 눌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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