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서 다슬기 채취하던 60대 ‘그만’…물에 빠져 숨져, 며칠째 주차된 차량에 주민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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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5-2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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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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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6시쯤 강원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북한강에서 A(65)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며칠 전부터 승용차가 주차돼있고 강에 작은 보트가 떠 있는 점을 이상히 여긴 시민의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시간 만에 숨진 A 씨를 인양했다.

경찰은 A 씨가 다슬기 채취에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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