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문학상에 김재홍 시인

  • 문화일보
  • 입력 2023-11-14 11:51
프린트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15회 시작문학상에 김재홍(55·사진) 시인이 선정됐다고 출판사 천년의시작이 13일 밝혔다. 수상작은 시집 ‘돼지촌의 당당한 돼지가 되어’(여우난골·2022)이다. 김 시인은 200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시작과 평론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현재 한국시인협회 사무총장으로 일하고 있다.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