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뽑혀

  • 문화일보
  • 입력 2023-11-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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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배현진(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윤재옥 원내대표와 기념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 의원실 제공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국민의힘이 선정한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4년 연속 뽑혔다고 밝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소속된 배 의원은 올해 국감에서 문재인 정부 당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반국가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조총련) 산하 단체 ‘후꾸오까 조선가무단’이 참여하는 행사에 수차례 국비를 지원한 사실을 알렸다. 지난해 국감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타지마할 외유성 순방을 지적하기도 했다.

아울러 배 의원은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실시한 당협 평가에서 전국 현역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날 밝혀졌다. 앞서 배 의원은 2020년 국민의힘 당협평가에서도 초선 1등을 한 바 있다. 배 의원실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 막혔던 잠실5단지 아파트 재건축 추진, 서울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송파 문정2동 유치 등 총선 공약을 이행하면서 지역주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배 의원은 "지난 4년간 국민이 주신 막중한 책임감으로 국정감사에 임해왔다"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송파을 주민께 감사드리고 효능감 있는 정치를 위해 언제나 주민 곁에서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름 기자
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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