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회 현대문학상에 정영수·김복희·양윤의

  • 문화일보
  • 입력 2023-11-3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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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정영수, 김복희, 양윤의 ⓒ정멜멜(정영수 사진)·현대문학사 제공.



제69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정영수와 시인 김복희, 문학평론가 양윤의가 선정됐다.

현대문학사는 30일 정영수의 소설 ‘미래의 조각’과 김복희의 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외 6편, 양윤의의 평론 ‘전장에서 죽어 있는 병사25의 뒤척임, 이런 기척을 새롭다고 하자’를 올해 현대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대문학상은 문학 전문 출판사인 현대문학사가 1955년 제정한 문학상으로, 매년 소설, 시, 문학평론 부문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내년 3월 말 열리며, 상금은 부문별로 1000만 원이다.

박세희 기자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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